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대학가 주거정보 공유할 소통의 창 마련돼
기숙사의 낮은 수용률과 대학가 인근 전·월세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열악한 대학생 주거문제를 완화하고자 지난 4월 우리 대학, 연세대, 홍익대의 총학생회가 신촌·홍익대지역 대학생 주거 네트워크를 결성했다. 서울시 SH공사와 협력해 이 사업의 범위가 서
정민희 기자   2013-05-13
[보도] 늘어나는 대학 내 성범죄, 대책은 미흡
지난 3일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한 교수가 학생 여러 명을 성추행해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사건이 있었다. 이에 학생 50여 명이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대학본부 앞에서 해당 교수의 해임을 촉구했다. 비단 이번뿐만 아니라 학내 성범죄는 꾸준히 문제시 돼 왔
정민희 기자   2013-05-13
[보도] 성매매 합법화, 논란은 일파만파 … 그 결말은
성매매를 근절하고 성매매 종사자의 인권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성매매특별법이 시행 9년차에 접어들었다. 그간 성매매특별법은 그 효력을 충분히 발휘해 왔을까. 경찰청 통계를 보면 이 법을 위반해 단속된 인원은 2009년 7만 3000여 명에
한채영   2013-04-15
[보도] 자유롭게 폐지되는 자유전공학부
자유전공학부는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이 출범하면서 발생한 잉여 정원을 충원하려는 목적에서 설립됐다. 융합 교육을 실현한다는 이념 하에 대학들이 잇따라 신설해 총 25개 대학에 자유전공학부가 만들어졌다. 여러 학문을 접해보고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이슬기 기자   2013-04-15
[르포] 끊이지 않는 논문표절 파문, 양심에만 맡겨야 하나
최근 유명 인사들의 논문 표절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논란을 빚고 있다. 서울대학교 김용찬 교수가 논문 표절을 문제로 사퇴한 지 얼마 안 돼 스타강사 김미경과 배우 김혜수 역시 석사학위 논문 표절로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이번 달에만 5회가 넘는 표절
허유경   2013-04-01
[보도] 클릭 한 번에 30만 원 결제?
휴대전화로 무료 쿠폰을 받아가라는 링크가 담긴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다. 무심코 링크를 클릭했다간 이번 달 요금 청구서에 수십 만 원의 결제액이 자신도 모르게 청구된다. 이는 스마트폰 신종 사기인 ‘스미싱’의 한 사례다. 스미싱은 SMS와 피싱(Phish
이슬기 기자   2013-04-01
[보도] 학업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잡을 길 열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권위)는 지난해 11월, 앞으로 대학(원)생이 출산 및 육아를 위해 휴학하는 경우 일반휴학이 아닌 별도휴학으로 인정하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 또한 교내 보육시설의 이용자격을 대학생 부모로까지 확대하고 턱없이 부족한 대학 내 보
한채영   2013-04-01
[보도] 안심귀가스카우트’와 함께 안전 귀가하세요
서초구에 사는 조성희(강남대 2학년) 씨는 귀가가 늦어질 때마다 함께 하숙하는 친구에게 전화해 마중 나올 것을 부탁한다. 조 씨는 “요즘 여성을 노린 강력 범죄들이 늘어나 밤늦게 귀가하는 것이 불안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성범죄 발생률은 OECD
허유경   2013-03-18
[보도] 등 돌린 학교와 학우, 외로운 가시밭길 위에 선 학보사
한국ABC협회가 2011년 12월에 발표한 ‘신문 부수 공사 보고’에 따르면, 신문 구독 가구의 일간지 구독률은 2001년 51.3%에서 2011년 24.8%로, 열독률은 69%에서 44.6%로 추락했다. 이는 기성 언론을 대표하던 인쇄 매체의 몰락이
한채영   2013-03-18
[보도] 당신의 평생 동반자를 버리실 건가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토요일 이태원 거리에는 유기동물 입양을 독려하는 구호가 꾸준히 울려 퍼진다. 매주 토요일마다 이태원으로 나온다는 자원봉사자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유기동물 행복 찾는 사람들’의 회원들이다. 캠페인장엔 동물병원이나 보호소에서 보
한채영   2013-03-04
[보도] 대학 취업률 거품 이제는 터져야 할 때
교과부 눈 피해교묘해지는 취업률 조작교내 취업, 교수 지인 동원 등갖가지 편법 만연해2011년 ‘취업률 100%’라는 표어를 내걸며 대학에서 공시한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O대. 하지만 실제 취업률로 평가되는 유지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유지
한채영   2013-03-04
[보도] 출생부터 장례까지 함께하는 반려동물 산업
KBS 개그콘서트의 ‘정여사’ 코너가 인기를 끈 데에는 개 인형 \\\'브라우니\\\'가 한 몫 했다. 처음 코너가 방영되자마자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고 팬카페가 개설될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동물이 하나의
허유경   2013-03-04
[보도] 도서정가제, 제 값 받기 원하는 도서의 품격
신간 한 권이 인쇄되면 가격이 책정돼 서점에 유통된다. 이 과정에서 책은 수많은 관계자의 손을 거치게 된다. 할인의 압박을 가하는 인터넷 서점과 이로 인해 책의 정가를 높게 책정할 수밖에 없는 출판사, 인세 감소를 무릅쓰고 책을 펴낸 작가가 바로 그들
허유경   2013-03-04
[보도] 대학생 눈으로 대선후보 바라보기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대학생들의 정치적 무관심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돼 온 만큼 대선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공약을 비교해 어
허유경   2012-12-03
[보도] 직선제 혹은 간선제? 총장 제대로 뽑으려면
교수의 직접 선출 혹은 추천위원회 구성, 보완 필요한 현 제도우리 대학 현 총장의 임기가 오는 2월 끝나면서 현재 본교는 새로운 총장을 뽑기위한 선거가 진행 중이다. 우리 대학의 경우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를 거쳐 총장이 선출되는 간선제를 택하고
이슬기 기자   2012-12-03
[보도] 정치 향한 시민의 발언이 국회를 채우다
11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2012 제1회 대한민국 정책컨벤션&페스티벌’이 국회의사당 의정관과 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는 ‘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각자 그리고 서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BS의 후원을 받아 올해 처음
이슬기 기자   2012-11-19
[보도] 투표시간 연장을 촉구합니다
13일 낮 12시, 청년 예술가들이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올해 대선부터 투표시간을 9시까지 연장할 것을 촉구하는 108배를 진행했다. 선거일에도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을 고려할 때 저녁 6시는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터져 나오면서
한채영   2012-11-19
[보도] 선거철 캠퍼스 철새, 폴리페서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 캠프에서 요직을 맡은 인사 중 상당수가 전·현직 대학 교수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세 후보 캠프에 각각 150여 명의 교수들이 합류해 대선 판도에 뛰어든 교수가 총 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페서는 정치를 뜻
한채영   2012-11-19
[보도] 강의 창만 띄워놓고 딴 짓하기 꼼수?
사이버강의란 교수와 학생이 직접 대면하지 않고 컴퓨터를 매개로 학습활동과 학사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수업, 시험, 과제물 등의 모든 과정이 인터넷 공간에서 처리된다. 인터넷강의, e러닝, 아이캠 등으로 불리는 이 제도는 수강 시간과
이슬기 기자   2012-11-05
[보도] 인터넷 신문의 도 넘은 선정적 광고
포털 사이트에 접속해 인터넷 기사를 클릭한다. 그런데 기사를 읽기도 전에 자극적이고 민망한 광고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성기능 개선 약품, 성인 사이트, 성형외과 등의 광고는 대부분 낯뜨거운 이미지와 문구들로 이뤄져 유해 사이트와 별다를 바가 없어
이슬기 기자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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