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니터링] 서강학보 646호를 읽고
646호를 여는 1면의 기사는 ‘춤추는Q’ 현수막 훼손 사건과 여성주의 운동에 관한 기사였다. 이번 학기가 시작된 후 대내외적으로 가장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이었기에 분명히 1면에 담겨야 하는 것이었다. 특히 한쪽에 치우쳐서 비판하기보다 해당 사건의
최재영(커뮤 15)   2016-03-28
[모니터링] 서강학보 645호를 읽고
1면에서는 등록금 동결에 관한 내용과 도서관 자료 제공 중단에 관한 소식을 담았다. 두 기사 모두 학생들이 중요시했던 문제였기 때문에 1면에 배치한 것이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등록금에 관한 기사에서는 등록금을 동결할 수밖에 없는 학교 측의 입장과 그에
곽민주(경영 13)   2016-03-14
[모니터링] 서강학보 643호를 읽고
서강학보 643호는 대학 생활의 활동적인 즐거움을 보여주는 내용과 더불어 보다 현실적 이야기들까지 함께 잘 담아냈다.제1면에는 소펙스와 동아리방의 천장누수문제를 다뤘다. 소펙스의 경우 올해 일본 죠치대학교에서 열렸다. 매년 일본과 한국에서 번갈아서 열
문혜진(아텍 15)   2015-12-07
[모니터링] 서강학보 642호를 읽고
서강학보 642호는 영양가 있는 정보와 흥미로운 가십을 골고루 잘 다뤘고, 전체적으로 장학금과 복지 혜택 등 학교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소개해 통일성을 유지했다. 1면에서는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됐던 이슈와 교내에서 논란이 됐던 이슈를 잘 소개해줬
윤지원(영문 14)   2015-11-23
[모니터링] 서강학보 641호를 읽고
서강학보 641호는 대학 현실의 현실적 문제와 함께 잠시 잊고 있었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자연과학대 엠티문화, 갑론을박 이어져’라는 기사는 엠티문화의 씁쓸한 이면을 보여 줬다. 이와 관련한 문제가 올해 여러 번 담론화된 것으로
문혜진(아텍 15)   2015-11-10
[모니터링] 서강학보 640호를 읽고
서강학보 640호는 학교에서 열렸던 여러 가지 행사들과 대학생이라면 관심을 가져봤을 법한 사회 이슈들에 대해서 다뤘다. 특히 대학면은 축제, 총장과의 대화, 동아리 기부금 횡령사건 등 그간 학교에 있었던 굵직한 일들을 잘 정리해줬다.1면을 당당하게 장
윤지원(영문 14)   2015-10-12
[모니터링] 서강학보 639호를 읽고
서강학보 639호는 전체적으로 조금은 민감하고 우리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여성혐오, 인터넷 방송, 피임이야기 등은 민감한 문제지만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느꼈다. 또한 이에 따른 이미지 선택에 대한 조화
문혜원(아텍 15)   2015-10-01
[모니터링] 서강학보 638호를 읽고
서강학보 638호는 전체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여러 가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수강신청 담아놓기, 입대 문제, 잡지사의 속사정 등 읽을거리가 많고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었지만 다소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했다.1면은 방학 동
윤지원(영문 14)   2015-09-15
[모니터링] 서강학보 636호를 읽고
이번 호는 우선 학우들이 보고 들었을 사안들에 대한 ‘전달’이라는 신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기사들로 1면을 채웠다. 같은 주간에 진행된 서강 대동제 ‘서강을 노래하다’, 그리고 ‘의기제’를 한 지면에 묶어서 다뤄준 점이 좋았다. 하지만 기사 전반적으
승현주(미문 13)   2015-06-08
[모니터링] 서강학보 635호를 읽고
서강학보 635호는 기사들 사이의 유기적인 관련성이 돋보이는 호였다. 1면의 총장과의 간담회 관련 기사, 대학 면의 ‘본교 남양주캠퍼스 설립계획 돌아보기’, 그리고 사회면의 대학 캠퍼스 이전을 둘러싼 마찰을 다룬 기사는 서로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학교
박세진(철학 13)   2015-05-28
[모니터링] 서강학보 634호를 읽고
1면에 실린 서울총장포럼 기사에서 좀 더 많은 근거를 제시하길 바란다. 예를 들면 유기풍 총장의 공약이 무엇이었는지 명확하게 제시해 줬다면 기사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됐을 것이다. 또한 평가손실과 확정손실의 차이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말해줬다면 좋았
승현주(미문 13)   2015-05-12
[모니터링] 서강학보 633호를 읽고
1면에는 지난 오리엔테이션 기간 중 발생한 경영대 성희롱 논란과 3월에 진행된 2015년도 전체학생총회 기사가 실렸다. 경영대 성희롱 논란 기사는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입장을 실으려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기사 끝에 밝힌 것처럼 학보가 절차가 마무리
박세진(철학 13)   2015-04-13
[모니터링] 서강학보 632호를 읽고
1면에선 전학대회에 대한 기사를 다뤘다. 각 안건이 몇 표를 얻어 가결되고 부결됐는지를 정확한 표수를 언급하며 말해줘 정확성이 높은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대학면의 ‘김영란법’ 관련 기사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공직자 부패와 관련된 법안으로서 많은 화
승현주(미문 13)   2015-04-01
[모니터링] 서강학보 631호를 읽고
1면에선 등록금 동결과 재이수 기준 변경 소식을 담았다. 방학 동안 이 두 가지 문제로 학생들의 여론이 상당히 뜨거웠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두 기사를 1면에 배치한 것은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된다. 특별히 등록금 동결 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총학생
박세진(철학 13)   2015-03-16
[모니터링] 서강학보 620호를 읽고
1면 전면에 2014년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 대한 기사를 다뤘다. 이 기사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최고 의결기구인 전학대회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졌는지를 상세히 서술했다. 총학생회에서 전학대회와 관련된 내용을 투명하게
송은호(물리 13)   2015-02-16
[모니터링] 서강학보 629호를 읽고 나서
1면에는 총장과의 대화와 학식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사항을 다룬 기사가 실렸다. 총장과의 대화 기사를 읽은 후 11면에 실린 관련 내용의 사설을 함께 읽어 보니 보완적으로 대화 내용들을 알 수 있었고 당시 분위기에 대해 더 잘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장소희(종교 13)   2014-12-08
[모니터링] 서강학보 628호를 읽고
1면엔 SOFEX 정기전에 대한 글이 실렸다. 대대적인 행사인 만큼 1면에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SOFEX의 진행 과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 점이 좋았다. 또한 많은 학우들이 SOFEX를 단순한 운동 경기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운동 경기뿐
조윤주(영문 13)   2014-11-26
[모니터링] 서강학보 627호를 읽고 나서
1면에서는 2014년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논의 결과를 다뤘는데, 정기 전학대회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안건들을 다루는 주요한 회의이기 때문에 그 논의 결과를 가장 먼저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이어지는 대학면에서는 전학회의에서 통과
장소희(종교 13)   2014-11-12
[모니터링] 서강학보 626호를 읽고
1면에는 축제에 대한 글이 실렸다. 지난 몇 주간 온 학교가 축제로 떠들썩했던 것을 고려했을 때 1면에 실리기 적절한 기사인 것 같다. 각 단과대별로 어떤 사업들을 진행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준 점이 좋았다. 축제의 즐거웠던 면모와 함께 선정성으로 문
조윤주(영문 13)   2014-10-15
[모니터링] 서강학보 625호를 읽고 나서
1면에선 학교 인근 주점에서 발생한 폭행사건, 수도권 대학 특성화 사업에 따른 일부 학부 인원 감축, 그리고 본교 연구진의 연구 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대학부 탑기사를 통해선 일부 학부 정원감축 결정 배경에 대한 학교 측의 몇몇 답변을 들을 수
장소희(종교 13)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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