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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기여차 다시 한 번 농활합세
농민학생연대활동. 흔히 농활이라 칭해지며 적잖은 학우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정작 본 의미를 아는 학우는 많지 않다.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그 정체성을 의심 받으며 쇠퇴하고 있는 농활. 이번 사회기획에선 농활의 현황과 현재 겪고 있는 문제, 그리
서강학보   2014-05-29
[사회] 농민과 학생 사이의 대화, 농활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여름 방학의 큰 학내 행사인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농활)’도 다가오고 있다. 게시판 곳곳에 붙은 농활대 모집 공고는 대학생들에게는 꽤나 익숙한 풍경일 것이다. 그만큼 농활은 대학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활동으로, 농활의 본 명칭인
정대현 기자   2014-05-28
[사회] 일손 돕기를 넘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1. 자신을 소개해 달라.지금까지 총 10번의 농활을 다녀왔고 2014년도부터 중앙농주체를 맡아 활동 중이다. 고등학생 때 TV 프로그램에서 농활을 즐기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본 것이 계기가 됐다. 그걸 본 후 대학에 입학하면 꼭 농활에 참여해야지 다짐
정민희 기자   2014-05-28
[사회] 농활이 달라졌어요
‘농활’하면 학생들이 몸뻬를 입은 채 호미를 들고 밭일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농활의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러나 농활은 기존의 농사 일손 돕기에서 벗어나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려 농촌과 연대하는 형태로 점
정민희 기자   2014-05-28
[사회] 공부하기 바쁜 대학생들, 농촌에 등을 돌리다
한때 농활은 대학생 모두가 한 번쯤 해야 하는 것이라고 여겨질 만큼 대표적인 학생 활동으로 손꼽히며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시간에 따라 농활에 대한 인식, 대학 사회 분위기가 차차 변하면서 대학 내에 농활이 설 자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오늘날엔
이주원 기자   2014-05-27
[사회] 끝나지 않는 논쟁, 성차별
여학생 휴게실에서 군가산점제까지, 성차별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운 감자다. 대학가 역시 성차별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고학력 여성이 겪는 성차별 역시 심각한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기에 이를 살펴본다. 덧붙여 성평등을 위해 발로
서강학보   2013-10-14
[사회] 높아진 여성의 위상 … 실상은 속 빈 강정
20대 여성 10명 중 7명이 대학에 진학할 만큼 여성의 교육수준은 눈부시게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고시 합격률 또는 공기업 취직자의 비율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우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영역에서 여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성 차별 문제는 여
정민희 기자   2013-10-14
[사회] 남녀간 갈등, 개선되고 있으나 갈 길이 멀다
‘남자가 왜 울어’, ‘여자가 그렇게 행동하면 쓰나’와 같은 말을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성차별적 표현이라 생각지 못하고 종종 이런 발언을 하곤 한다. 그만큼 성차별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고 오랜 기간 지속돼 왔다. 이에 대
정민희 기자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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