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과사람] 홍대광의 음악 인생‘답이 있었어’
가진 거라곤 기타와 목소리뿐이던 거리의 악사, 보석의 원석처럼 뒤늦게 가치를 인정받은 오디션 스타, 그리고 진심을 담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홍대광을 단 하나의 수식어로 규정짓긴 불가능하다. 악기 연주를 즐긴다는 그의 거칠고 투박한 손은 음악을
장진호 기자   2014-06-11
[사람과사람] 서강의 자랑, 세계의 거장이 되다
“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우리 대학 교표가 나타내는 서강의 자부심을 스크린을 통해 한껏 드높여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박찬욱(철학 82) 감독이다.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의 영화를 통해 우리에
황지성 기자   2014-05-28
[사람과사람] 파비앙으로 태어나, 최윤으로 살다
봉쥬르, 코리아 외국인이 된장찌개의 거품을 걷어내는 진풍경을 본 적이 있는가. 감기에 걸렸다고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먹는 모습은? 이 모두 프랑스 청년 파비앙의 모습이다. 그가 한국 문화를 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와 한국의 인연은 파비앙 씨가
정유리 기자   2014-05-13
[사람과사람] 태극기 휘날리며 세계적인 한국을 건설하다
뉴욕타임즈에 실린 독도와 동해, 비빔밥 관련 전면광고, 뉴욕 타임스퀘어에 울려퍼진 아리랑,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의 손도장을 모아 만든 대형 안중근 손도장. 이 모든 것은 한 사람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다양한 매개체와 특유의 위트로 세계 방방곡곡에 한국
반서연 기자   2014-04-28
[사람과사람] 독창적인 가구 통해 사람들에게 싱그러운 감정 채워 넣고 싶어요
가구 디자인, 재능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가구디자이너 남궁윤정. 스무 살 중반 무렵부터 가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그녀는 무언가 결심하면 망설이지 않고 당장 행동에 옮긴다고 한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
정민희 기자   2014-04-03
[사람과사람]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지금도 계속되는 음악 여행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지금도 계속되는 음악 여행지난 11일 UV로 대중에게 크게 이름을 알리고 솔로로 활동하며 입지를 굳힌 뮤지를 만나봤다. 요즘은 TV를 켜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어렵지 않게 그를 볼 수 있다. 성대모사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전 국
조윤영 기자   2014-03-17
[사람과사람] 무대 위의 작은 거인, 박혜원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대학로 연극. 그중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에 출연하고 있는 주인공 ‘유나’ 역의 박혜원 씨를 만나봤다. 뮤지컬 배우는 노래와 춤은 물론 연기까지 해야 한다는 점에서 힘이 배로 드는 직업이지만 뮤지컬에 대한 열정으로
이주원 기자   2014-03-05
[사람과사람]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모두 놓칠 수 없죠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학문에 파고들기보다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쓰는 것이 더 좋았다던 곽정은 기자.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재학하던 당시 그녀는 카피라이터를 꿈꿨다고 한다. 이에 그녀는 광고 회사에 들어가길 원했고 관련 경력을 쌓기 위해 1
정지영 기자   2013-12-09
[사람과사람] “비판을 아끼지 말고 때로는 행동으로 보여줄 것”
한채영 기자   2013-12-02
[사람과사람] 인생 선배가 글로써 후배와 소통하다
- 문학평론가 정여울등단 이후 문학평론가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성찰을 글에 담아온 정여울 평론가. 최근 저서 「그때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로 대중적 이름을 알린 정 씨는 글을 통해 독자와 교감하고자 하는 메신저다.
정대현   2013-11-13
[사람과사람] 음표 위의 마술사
- 프로듀서 정혁준음악에는 다양하고 넓은 세계가 존재한다. 그 넓은 세계에 과감하게 뛰어든 사람이 있다. 바로 정혁준 프로듀서다. 작곡하는 프로듀서인 그는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편집자 주>음악과의 첫 만남정혁준 프로듀서
신민경 기자   2013-10-14
[사람과사람] 자신만의 이미지를 그려라
- 정연아 이미지컨설턴트 협회장이미지 컨설팅은 우리에게 낯선 분야다.이미지의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든 사람이 바로 정연아 씨다.그녀는 도전정신을 갖고 미지의 바다를 헤쳐나가고 있다. 이미지 컨설턴트란이미지 컨설팅은 우리나라에 모습을 드러낸 지 채 20
김승환   2013-09-30
[사람과사람] 0.1그램의 희망으로 세상에 다시 서다
해양학자가 되다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에는 해양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매우 생소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묵 교수가 해양학을 전공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고등학생 때 아버지와 장래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아버지가 그에게
성승훈   2013-09-16
[사람과사람] \'위안부\'할머니들과 그녀의 날갯짓은 계속된다
위안부 문제에 눈뜨다윤미향 씨는 고등학생 때 사회 정의 실현에 대한 의지를 갖게 됐다. 그녀는 선생님께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적힌 칠판에 X표를 치고 지금 배우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모습에 충격과 전율을 느꼈다. 그리고 이는 고스
이수빈   2013-09-02
[사람과사람] 채소가 주는 선물 함께 버무리며 느껴요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김은경 씨의 첫 직업이 채소 소믈리에는 아니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던 그녀는 패션디자인 분야의 직장을 다녔지만 결혼 후 일을 그만두고 요리에 전념하면서 요리연구가로 직업을 전환하게 된다. “요리를 하다 보니 식재료에 대한 공
정유리   2013-06-10
[사람과사람] 다이어트로 새 삶을 살고 있는 그녀, 내 꿈은 아직도 전진 중
희극인이 되기위해 상경해 떳떳하게 KBS 25기 공채 개그맨의 꿈을 이룬 개그우먼 권미진. 이후 52kg 감량이라는 기적을 이뤄낸다.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매번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편집자 주> >>개그우먼이 되기까
정지영   2013-05-27
[사람과사람] 취미로 시작한 양궁, 대한민국 양궁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국제 스포츠 경기가 개최될 때마다 메달을 휩쓸며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한민국 양궁. 1984년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후 현재까지 양궁은 세계 최정상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서거원 씨는 30년의 세월을 양궁과 함께하며 한국 양궁의 신
구민지 기자   2013-05-15
[사람과사람] 일상 을 이해하기 위해 자기 삶 에서부터 질문을 시작 하다
호기심이 많았고 그만큼 질문도 많았던 한 학생은 자기 일상에서부터 그 질문의 답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학생은 자라 일상의 가치와 거대한 역사적 맥락을 연결짓는, 개인 삶의 관찰을 넘어 인류의 보편성을 그려내는 저명한 인류학자가 됐다. 주위를
한채영   2013-04-15
[사람과사람] “사진은 자신을 찾아 떠나는 내면의 탐구 여행”
<사진작가 구본창>봄을 알리는 치기 어린 햇살이 뜨거운 삼청동에서 구본창 사진작가를 만났다. 예술가들의 상징을 빼먹지 않겠다는 듯 긴 트렌치코트를 입은 그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인자한 미소에 희끗한 머리칼들이 봄 햇살만큼 따뜻했다. 사진작가보다
임주리 기자   2013-04-02
[사람과사람] 행복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노력했던 청년은 어느덧 방송계에 입문한 지 30년에 접어든 전문 예능 PD가 됐다. 방송, 음악,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jtbc 주철환 PD는 아직 자신을 청춘이라 소개한다. 과거 ‘일요일 일요일
허유경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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