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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공학계열 발전을 도모한 여성공학인재양성사업
교육부는 사회수요 맞춤형 여성공학도를 육성하는 ‘여성공학인재양성사업(WE-UP)’의 기본계획을 지난 24일 공고했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8개 대학엔 올해부터 3년간 총 150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최근 여학생에 대한 공학계열의 진입장벽이 낮아지
이주영 기자   2016-06-08
[보도] 병역대체복무제 폐지 선언에 우왕좌왕하는 과학계와 학생들
지난달 17일 국방부는 2018년부터 5년 동안 단계적으로 군 대체·전환복무 인원을 줄여 2023년에 해당 제도를 완전히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00년 초부터 출생률이 급격히 떨어져 오는 2020년부터는 매년 2만~3만 명 규모의
이수현 기자   2016-06-07
[보도] 학생사회까지 흐르는 시간강사의 눈물
국회는 올해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시간강사법을 2년 유예해 2018년부터 시행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당초 2013년 시행 예정이었으나 총 세 차례에 걸친 유예로 5년간 시행이 미뤄지게 됐다.시간강사법은 ‘대학 시간강사의 처우
박세원 기자   2016-05-24
[보도] 선망의 산학장학생, 현실은 진퇴양난
지난해 3월 서강이는 유명 대기업의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하지만 해당 기업으로부터 1년 동안 장학금을 받고 있던 그가 다른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산학장학생을 그만두려 하자 회사 측은 지금까지 제공한 장학금과 혜택의 반환을 요구해 난감한 상황에 처했
이수현 기자   2016-05-23
[보도] 해외진출 활성화는 국제화의 지름길인가 도피처인가
올해 초부터 국내 대학의 해외진출 활성화 대책이 대학가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대책은 대학의 해외진출 관련 법규를 완화해 국내 고등교육의 국외진출을 돕고 투자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지난달 말에 본격적으로 입법예고 됐으며 오는 8월 말부터 시행
손민정   2016-05-13
[보도] 대학 법인의 법정부담전입금, 알고 보니 학생들 주머니에서?
사립대학교 법인 대부분이 매년 지급해야 할 법정부담전입금을 완납하지 못하고 있다. 법정부담전입금은 법인이 대학운영을 위해 지급해야하는 교직원의 사학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경비다. 이는 대학의 규모에 따라 적게는 6천만 원, 많게는 252억 원에 달한다
박세원 기자   2016-05-09
[보도] 정당청년정책토론회, 청년의 눈물에 공감하다
20대 총선을 맞아 청년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4월 4일 국회의사당에서 정당청년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는 대학생독립언론인 성신퍼블리카, 연세두리, 지속가능바람이 협력해 주최했고 4개 정당 관계자가 등록금, 주거, 청년정치참여에 관한 각 당의 청년
이상희 기자   2016-04-12
[보도] 이중수혜로 새고 있는 수도꼭지 잠그기
형편이 어려운 서강이는 학기가 시작돼서야 학자금 이중수혜를 받았다며 초과금액을 갚으라는 장학재단의 통지를 받고 난처해졌다. 반면 서강이의 동기는 학자금 이중수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환수독촉 없이 초과금액을 목돈으로 사용하고 있다.장학금 이중수혜는 여
이상희 기자   2016-04-12
[보도] 대학총장 선출을 외부에서 쥐락펴락?
작년 8월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이하 부산대) 교수가 교육부의 총장직선제 폐지에 반발하며 투신자살한 사건을 필두로 총장 선출에 대한 외부의 직접적인 개입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대학 행정에 최고 직위를 가진 총장의 선출을 대학구성원이 아닌 외부에서
이수현 기자   2016-04-12
[보도] 눈 돌리는 대학생, 눈 가리는 사회
지난 18일 이재명 성남시장이 ‘한심한 대학생 한심한 교수’라는 글을 인터넷상에 게시했다. 이 시장은 상당수 대학생이 선거 날에 엠티를 간다며 청년층의 정치 무관심이 오늘날 청년 문제가 심각해진 원인의 일부라고 비판했다. 게시글의 자극적인 단어 선정과
이상희 기자   2016-03-28
[보도] ‘눈 가리고 아웅’하는 사립학교법 시행령
교육부는 지난 3일 사립대학이 교직원 인사 및 학교운영과 관련된 소송경비와 자문료를 교비회계와 부속병원회계에서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존엔 법인에서 부담하던 소송비용을 학생들의 등록금이 대
이수현 기자   2016-03-28
[보도] 육아휴학제, 열어보니 정부의 출산장려정책?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임신·출산·육아휴학제도 도입을 중심으로 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지난달 4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는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취직을 하지 못하거나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던 대학(원)생 부모들에게 희소식으로 다가왔다.개정안이
이수현 기자   2016-03-15
[보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난 3월 1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외 400여 개의 단체는 12.28 위안부 합의에 반발해 전국행동을 주최했다. 500여 명의 대학생은 이화여자대학교 앞 소녀상, 청계광장을
이수현 기자   2016-03-15
[보도] 또다시 불어오는 인문학 축소의 태풍
교육부의 2016년도 새로운 교육 정책이 발표되면서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올 한해도 변함없이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난해에 이어 취·창업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구조조정이 계속돼 정원 감축 및 학과 통폐합에 대한 논란이 또
이상희 기자   2016-03-14
[보도] 청년 취업 이정표 될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여전히 많은 청년들이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요즘, 정부는 임금 피크제를 전면 도입하는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새로이 내세우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캠퍼스 내에서 편리하게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인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설립
이수현 기자   2016-03-02
[보도] 정부의 뒤집기식 행정,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작년 12월 3일 법무부가 2017년에 폐지될 예정이었던 사법시험(이하 사시)을 4년 더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사시 존치를 둘러싼 법조계의 대립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법무부는 사시 폐지 유예의 근거로 현행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제도의
박세원 기자   2016-03-02
[보도] 구름 뒤의 무지개, 당당히 빛나려면
2000년대 전후로 대학 내 성 소수자에 대한 담론이 활발해지면서 성 소수자 동아리들이 생겨났다. 그 수는 계속 증가해 현재 전국적으로 30곳이 넘는 대학에 성 소수자 모임이 활동 중이다. 지난달 20일 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 제58대 총학생회 선거
손시언   2015-12-07
[보도] 대신 뽑고 잘못 뽑고 안 뽑고, 몸살 앓는 총학 선거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는 대학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린다. 하지만 올해 여러 대학에서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이 일어남과 더불어 후보자격 박탈,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및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등의 갈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후보자
손민정   2015-12-07
[보도] 유학생 유치 정책에 눈물 흘리는 국내 대학생들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수가 2011년 이후 계속 줄다가 4년 만인 올해 처음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학부 과정이 아닌 몇 주간 한국어를 공부하러 오는 단기 어학연수 과정까지 합산한 결과로 실제 장기 체류 유학생은 이보다 더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시언   2015-11-23
[보도] 캠퍼스 내 상업시설, 과연 ‘교육 목적’인가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내 상업시설인 이화캠퍼스복합단지(이하 ECC)에 대해 과세가 필요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다수의 대학 내 상업시설은 교육기관이 직접 사용하는 ‘교육 목적’의 시설이란 이유로 면세
박세원 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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