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과사람] [사람과 사람]회장님도 ‘빙그레’ 우리도 ‘빙그레’
경날(경영인의 날), 지나가다 공짜로 나눠주는 바나나 우유를 받고 기뻐했던 일이 떠오른다. 많은 학생들이 그 바나나 우유를 마시며 미소를 ‘빙그레’ 지었을 것이다. 맛있는 바나나 우유를 마실 때의 찐한 감동. 그 감동은 김호연(무역 74) 회장이 학우
심은지 기자   2006-03-02
[사람과사람] [사람과 사람]현실 안주는 never, 내 인생은 naver
인터넷에 ‘지식in’이라는 ‘실용’백과사전이 있다. 이것은 백과사전보다 실용적이며, 살아있는 지식을 담고 있다. 이러한 지식의 장을 연 사람이 있다. 바로 NHN최고경영자 최휘영(영문 83) 동문이다. 서강대생에서 NHN최고 경영자까지의 인생 여정을
임승택 기자   2006-05-29
[사람과사람] [사람과 사람]달려라, 명랑인생!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코엑스몰에서 만화가 김나경(생명 93) 씨를 만났다. 단발머리, 레이스가 달린 흰색 스카프를 두른 그녀, 만화 속 캐릭터를 닮았다. ― 편집자주 만화가의 꿈을 향해 ‘재수’라는 모험이 두려워 수능성적에 맞춰 생물학과에 입학한
이가온 기자   2006-04-10
[사람과사람] 15초로 세상을 움직인다
15?로 세상을 움직인다 “광고는 ‘스트레스 업(業)’이야. 이 스트레스를 즐기지 못하면 광고를 할 수 없지” 그는 역시 ‘천상’ 광고인이었다. 22년동안 광고계에 몸담았던 강철중(신방 77) TBWA\코리아 대표이사를 만나 대학시절이야기와 그의 광고
변소윤기자   2006-08-28
[사람과사람] 제 2의 된장녀가 나오지 않기를
제 2의 된장녀가 나오지 않기를‘된장녀’가 연일 매스컴을 타고 있다. 인터넷 공론장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공간으로 인식되는 지금, 인터넷 공론의 과열현상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 사이버 언어 폭력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 논쟁의 핵심은 한참이나 빗나간
하유진 기자   2006-08-28
[사람과사람] 뜨거운 5월, 얼어붙은 황새울
길 위의 대립이날 경찰은 대추리로 들어가는 모든 길을 봉쇄했다.결국 시위대는 대추분교로 가지 못했고, 이곳 본정농협에서 멈춰야 했다.일상적인 들녘평택의 다른 논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었다.대추리도 작년에는 이런 모습이었을 것이다.‘오랑캐 땅에 꽃이 피지
지성민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대학생의 힘을 보여주자”
지난 4월 8일 ‘5·31지방선거전국대학생연대’(이하 5·31대학생연대)가 발족했다. 대학생들의 사회 참여를 촉구하고, 투표를 유도하는 이대원(고려대 생명공학부) 집행위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어떤 단체인가?만 19세의 투표가 가능해져 대학
구자은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떡메로 ‘낡은 정치’를 쳐보자
“떡 드시고 가세요. 맛있는 떡이에요.”지난 18일, 떡메로 떡을 치는 학우들과 그것을 나눠 먹는 학우들로 로욜라 광장이 북적였다. 떡메로 반죽을 힘껏 내려치는 남학우.“왜 이렇게 잘 쳐? 집이 방앗간이야?” 떡을 치는 학우나 동그랗게 둘러서서 그 모
신은경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찍어라, 그러면 바뀔 것이다
5·31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대학생들의 정치참여와 투표율이 저조한 현실에서 그 원인과 해결책을 분석해 보았다.- 편집자주 “우리지역 후보는 누가 나올까요?”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대학생이 얼마나 될까? “월드컵 최종 엔트리
윤호산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우리는 통일 1세대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많지만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런데 2년째 민통선 통일봉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 이성진(고려대 영문 05) 민통선 통일봉사단 고려대 단장을 만나 민통선 통일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봉사는 사
신연화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함께 뿌리는 희망의 씨앗
대학에 입학하기가 무섭게 취업걱정을 하며 영어학원부터 등록하는 것이 요즘 대학생의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도 많은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활동 단체 중 우리 사회에 특별한 도움을 주고 있는 한 단체를 찾았다. 아직까지
장은경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내 인생의 멘토, 교수님
경영학과 강호상 교수와 면담을 가진 이영석(경영 05) 학우와 이동빈(경영 05)학우를 만나보았다. ■어떠한 계기로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나?함께 진로문제에 대해 고민하다가 문득 강호상 교수님을 떠올렸다. 평소 인자하시고 학생들을 잘 챙겨주셔서 우리가
임승택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함께 해서 따뜻했던 정사터
지난 4월 21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 이곳은 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연상케 했다. 다른 것이 있다면 고등학생들은 선생님의 눈을 피해서 놀려고 하지만, 이곳에 온 학우들은 교수님과 함께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정치외교학에 대한 관심으로 함께한 그들.
주정숙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교수님, “우리 일촌해요”
대학에서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그 중에서 가장 긴밀히 맺어야 할 관계는 교수와 학생 사이이다. 며칠 동안 학교 곳곳에서 학우들과 교수를 만나 서로에 대한 입장을 듣고,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 질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다. - 편집자주 “교수
주정숙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2030년 발전된 서강의 풍경
작은, 그러나 멋진 캠퍼스‘윤승우군, 서강대학교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서강대에 합격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데 벌써 오늘이 입학식이다. 30년 전 아버지가 다니셨던 학교라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 아버지가 대학에 다니셨을 때는 등록금 인
이가온   2006-04-26
[사람과사람] 우리의 관심사를 찾아서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사랑방에 올라온 글 중에 조회수와 리플의 수가 가장 많은 글을 조회해봤다. 공지글은 제외했고 자료는 정보통신원에서 제공했다.조회수 10위와 9위는 CPA(공인회계사)시험과 사법고시 합격자 결과에 관한 글이었다. CPA 1차
윤원일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서강사랑방에서 현재를 펼쳐본다
전통 한옥에는 ‘사랑방’이라는 공간이 있다. 사랑방은 주인이 거처하면서 손님을 맞이하고 마을 회의를 하는 장소로 쓰였다. 우리학교에도 사랑방이 있다. ‘서강사랑방’은 우리학교 홈페이지, 청년광장 내에 운영되는 게시판이다. 이곳에서 많은 학우들은 정보를
윤원일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20년을 이어온 서강의 이슈
가대통합설최근 사랑방이 한 차례 후끈 달아올랐다. 바로 가톨릭대학교통합설(이하 가대통합설) 때문이다. 학교의 애매한 답변으로 게시판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한 동안 학우들은 불꽃 튀는 찬반 논쟁을 펼쳤다. 가대통합설이 처음 제기된 때는 1980년이다. 가
하유진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우리의 발자취, 그것이 알고싶다
작지만 ‘멋’있는 학교1960년 4월 18일. 본관 303호에서 첫 수업이 시작됐다. 166명의 소수인원으로 시작된 우리학교의 초창기 모습은 아담한 시골분교와 같았다.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우리학교의 상징은 ‘굴뚝’이었다. 본관과 학생회관 사이에
하유진 기자   2006-04-26
[사람과사람] ‘선택과 말살’ 이대론 안된다
법대는 하버드, 공대는 스탠퍼드. 하지만 우리나라는? 법대, 공대, 의대, 경영대 가릴 것 없이 모두 서울대가 최고다. 이렇듯 학과가 특수화된 외국 대학과는 달리 모든 최고 과는 서울대에 몰려있는 실정이고 여타 대학은 서울대를 본받아(?) 모든 과에서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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