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펜과 펜 사이] SNI 차단 정책의 시사점
요즘 'https'와 관련된 이야기가 화제다. 최근 해외 사이트 불법 정보를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SNI(Server Name Indication) 차단방식을 방송통신위원회가 주도해 도입했다. 하지만 이에 관하여 '인터넷 검열
남기동   2019-03-23
[희평] 688호 희평
박채린   2019-03-23
[희평] 687 희평
박채린   2019-03-06
[한장의사진] 알파카 친구들
임성준 (경제 17)   2019-03-06
[기자수첩] 야, 너두 창업할 수 있어, 공유주방에서
2월 28일 목요일, 기자는 위쿡 사직점의 공유주방 정기투어에 참여했다. 대학생을 포함한 공유주방의 주 사용층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했기에 기자는 이에 초점을 맞춰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질문을 준비했다.하지만 투어에 함께 참여한 사람들과 실
김용간   2019-03-06
[독자투고] 코스모스, 탐구와 진보의 공간
코스모스는 우리가 태어난 곳이면서 우리의 세계 전체이다. 인간은 코스모스와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류는 인류의 존재 의미를 찾아갈 수 있다. 칼 세이건은 그의 저서 『코스모스』에서 코스모스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 말한다. 코스모스
허본   2019-03-05
[독자투고] 동성 결혼 법제화의 첫걸음-동성애에 대한 인식개선
2013년 9월 김조광수 씨와 김승환 씨는 국내 최 초로 동성 결혼식을 거행하고 12월 서대문구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였으나 불수리 처분이 되었 다. 이에 김조광수 씨 커플은 민법 어디에도 동 성 간 혼인 금지 조항이 없고, 혼인의 자유와
이소의   2018-12-11
[기자수첩] 늘어나는 인원, 해결되지 않는 구조
지난 달 22일 공인회계사자격 제도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 예정 인원을 1,000명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보다 150명 늘어난 수치로 특히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이 1,000명대에 달한 것은 13년 만이다. 빅4 회계법인은 날이 갈
박주희   2018-12-11
[펜과 펜 사이]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흐름이 필요하다
“아저씨! 서강대학교로 가주세요”, “안 가요” 얼마 전 서울에서 겪은 일이다. 지방에서는 겪어보지 못했던, 말로만 들어본 승차 거부다. 결국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택시를 떠나보낸 뒤에야 겨우 목적지로 가겠다는 택시를 찾을 수 있었다. 최근
허본   2018-12-11
[모니터링] 타 학보의 눈으로 바라본 서강학보
1면에서는 가을학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 대한 내용이 압축적으로 그려져 중요도가 높은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였다. 서강-가톨릭 ?친선 ?농구 경기 현장 또한 지면에 역동적으로 표현되었다. 2면에서는 실험실 안정성에 대한 주제로
이다혜(삼육대신문 편집장)   2018-11-28
[사설] 선거 대량 무산 사태에 대한 단상
내년도 학내 대의기구 구성을 위한 선거가 파행을 맞았다. 모두 8곳에서 치러지기로 했던 학생회 선거는 입후보자가 없어 자연과학부와 공학부에서만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그나마도 각각 단 하나씩의 선본만이 입후보해 찬반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학
서강학보   2018-11-28
[기자수첩] 학생과 함께하는 변화를 모색한다면
기자가 학사개편과 관련된 취재를 시작 하게 된 것은 주간 교수와의 면담 후 여러 안이 학사개편 안건으로 논의 중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부터였다.학사개편 내용 중에는 개인적으로 반가 운 안건들이 다수 포함돼 내심 기쁘기도 했다. 그러나 회의에서는 아직
이소의   2018-11-28
[펜과 펜 사이] 단기 일자리 확대를 지속해서 추진해야 한다.
최근 가장 논란이 되는 낮은 실업률 문제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며 사회 초년생이자 앞으로의 우리 사회 경제를 이끌어 나갈 20대 또한 낮은 취업률 문제를 피해 가지 못하고 있다.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단기 일자리 확대는
조하민   2018-11-27
[독자투고] 학생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많은 학생회들이 비권 또는 비정치권을 표방하고, 유권자인 학생회원들도 비정치를 요구한다. 대표자가 되기를 꺼려한다. 학생회에 대한 무관심이 저조한 참여율로 이어져 인력 인풋이 줄어들고 있다. 당연히 인풋이 줄어드니 학생회 자체도 쇠퇴하는 것으로 보인다
채성준   2018-11-27
[펜과 펜 사이]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공공 단기 일자리 정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청년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상황이 개선될 수도 있다. 당장 일자리를 만들어 냄으로써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이
이나은   2018-11-27
[독자투고] 비율에 앞선 문제, 공정성
서울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시험지 유출 사건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대학 입시에 대한 학 부모, 학생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 이런 사태가 발생하여 여러 학생, 부모들은 공정 한 입시에 대해 큰 실망감을 내비쳤고 불신을 품 게 됐다
이길원   2018-11-27
[희평] 685 희평
박채린   2018-11-25
[펜과 펜 사이] 정부는 '가짜'를 정의할 자격이 없다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는 이른바 ‘가짜뉴스’에 정부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국무총리가 나서서 가짜뉴스를 ‘민주주의 교란범’으로 지목하는가 하면, 법무부가 검찰에 허위조작정보와 관련된 수사를 엄정히 진행하라고 지시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가
고건   2018-11-14
[모니터링] 서강학보 파헤치기, 1면부터 12면까지
총학생회장 탄핵 총투표 무산을 다룬 1면 기사는 급박히 돌아가던 학생사회의 상황을 시간 순으로 잘 정리한 좋은 기사였다. 우측의 지융미 학생회 기사 역시 완성도는 탄탄했지만, 꼭 1면에 써줄 만한 아이템이었는지는 의문이 든다. 학우들 사이에서 가장 큰
고건   2018-11-14
[사설] 실험실 안전을 위한 적극적 조치를 촉구한다
지난달 10일 발생한 리치과학관 폭발 사고 직후 학우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들려온 이야기는 실험실의 미흡한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이었다. 많은 학우들이 실험 장비가 노후화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점을 우려했다. 폭발 사고 이후에도 화
고건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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