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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동성 결혼 법제화의 첫걸음-동성애에 대한 인식개선
2013년 9월 김조광수 씨와 김승환 씨는 국내 최 초로 동성 결혼식을 거행하고 12월 서대문구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였으나 불수리 처분이 되었 다. 이에 김조광수 씨 커플은 민법 어디에도 동 성 간 혼인 금지 조항이 없고, 혼인의 자유와
이소의   2018-12-11
[기자수첩] 늘어나는 인원, 해결되지 않는 구조
지난 달 22일 공인회계사자격 제도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 예정 인원을 1,000명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보다 150명 늘어난 수치로 특히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이 1,000명대에 달한 것은 13년 만이다. 빅4 회계법인은 날이 갈
박주희   2018-12-11
[펜과 펜 사이]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흐름이 필요하다
“아저씨! 서강대학교로 가주세요”, “안 가요” 얼마 전 서울에서 겪은 일이다. 지방에서는 겪어보지 못했던, 말로만 들어본 승차 거부다. 결국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택시를 떠나보낸 뒤에야 겨우 목적지로 가겠다는 택시를 찾을 수 있었다. 최근
허본   2018-12-11
[모니터링] 타 학보의 눈으로 바라본 서강학보
1면에서는 가을학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 대한 내용이 압축적으로 그려져 중요도가 높은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였다. 서강-가톨릭 ?친선 ?농구 경기 현장 또한 지면에 역동적으로 표현되었다. 2면에서는 실험실 안정성에 대한 주제로
이다혜(삼육대신문 편집장)   2018-11-28
[사설] 선거 대량 무산 사태에 대한 단상
내년도 학내 대의기구 구성을 위한 선거가 파행을 맞았다. 모두 8곳에서 치러지기로 했던 학생회 선거는 입후보자가 없어 자연과학부와 공학부에서만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그나마도 각각 단 하나씩의 선본만이 입후보해 찬반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학
서강학보   2018-11-28
[기자수첩] 학생과 함께하는 변화를 모색한다면
기자가 학사개편과 관련된 취재를 시작 하게 된 것은 주간 교수와의 면담 후 여러 안이 학사개편 안건으로 논의 중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부터였다.학사개편 내용 중에는 개인적으로 반가 운 안건들이 다수 포함돼 내심 기쁘기도 했다. 그러나 회의에서는 아직
이소의   2018-11-28
[펜과 펜 사이] 단기 일자리 확대를 지속해서 추진해야 한다.
최근 가장 논란이 되는 낮은 실업률 문제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며 사회 초년생이자 앞으로의 우리 사회 경제를 이끌어 나갈 20대 또한 낮은 취업률 문제를 피해 가지 못하고 있다.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단기 일자리 확대는
조하민   2018-11-27
[독자투고] 학생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많은 학생회들이 비권 또는 비정치권을 표방하고, 유권자인 학생회원들도 비정치를 요구한다. 대표자가 되기를 꺼려한다. 학생회에 대한 무관심이 저조한 참여율로 이어져 인력 인풋이 줄어들고 있다. 당연히 인풋이 줄어드니 학생회 자체도 쇠퇴하는 것으로 보인다
채성준   2018-11-27
[펜과 펜 사이]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공공 단기 일자리 정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청년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상황이 개선될 수도 있다. 당장 일자리를 만들어 냄으로써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이
이나은   2018-11-27
[독자투고] 비율에 앞선 문제, 공정성
서울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시험지 유출 사건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대학 입시에 대한 학 부모, 학생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 이런 사태가 발생하여 여러 학생, 부모들은 공정 한 입시에 대해 큰 실망감을 내비쳤고 불신을 품 게 됐다
이길원   2018-11-27
[희평] 685 희평
박채린   2018-11-25
[펜과 펜 사이] 정부는 '가짜'를 정의할 자격이 없다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는 이른바 ‘가짜뉴스’에 정부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국무총리가 나서서 가짜뉴스를 ‘민주주의 교란범’으로 지목하는가 하면, 법무부가 검찰에 허위조작정보와 관련된 수사를 엄정히 진행하라고 지시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가
고건   2018-11-14
[모니터링] 서강학보 파헤치기, 1면부터 12면까지
총학생회장 탄핵 총투표 무산을 다룬 1면 기사는 급박히 돌아가던 학생사회의 상황을 시간 순으로 잘 정리한 좋은 기사였다. 우측의 지융미 학생회 기사 역시 완성도는 탄탄했지만, 꼭 1면에 써줄 만한 아이템이었는지는 의문이 든다. 학우들 사이에서 가장 큰
고건   2018-11-14
[사설] 실험실 안전을 위한 적극적 조치를 촉구한다
지난달 10일 발생한 리치과학관 폭발 사고 직후 학우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들려온 이야기는 실험실의 미흡한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이었다. 많은 학우들이 실험 장비가 노후화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점을 우려했다. 폭발 사고 이후에도 화
고건   2018-11-14
[독자투고] 날지 못하는 알바트로스
중앙일보 대학평가가 발표됐다. 서강대는 종합 7위를 기록하며 재작년(12위)보다는 높은, 작년(6위)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일면 준수하다고 여길 수 있으나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순위, 기숙사 수용
오대권   2018-11-14
[기자수첩] 서울 시민과 동행하는 따릉이 사업
따릉이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다. 사업 초기엔 대여소도 충분하지 않고 관련 앱도 불안정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따릉이 서비스는 시간이 갈수록 개선을 거듭해 이제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남혜진   2018-11-13
[펜과 펜 사이] 가짜 뉴스의 사회적 병폐
최근 “가짜 뉴스”가 성행하고 있다. 실제로 여당은 구글코리아에 방문해 허위조작정보로 규정된 동영상의 삭제를 요구하기도 했다. 가짜 뉴스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거짓된 정보를 유포해 국민이 올바른 정보를 알 수 없게 하고, 결국 알 권리를 침해하
허본   2018-11-13
[독자투고] 인생은 나를 주인공으로 한 하나의 연극이다
인생은 나를 주인공으로 한 하나의 연극이다. 배우남들이 보기엔 화려해보이기만 , 해피엔딩으로 충만해보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연극이 끝나고 난 뒤 , 조명이 꺼진 무대는 텅 비었고, 고독하고 적막만이 차가운 공기 위에 남아 있을 뿐이다. 혼자서 객석에
이지선   2018-11-13
[희평] 683 희평
박주희   2018-10-17
[펜과 펜 사이] 충분한 자유로움을 위해
대학 기숙사와 인권 침해. 얼핏 들으면 크게 와 닿지도, 중요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을 만한 생소한 문제이다. 많은 기숙사생이 기숙사에 합격하여 비교적 저렴하고 안전한 거주공간을 확보하는 것에 만족해왔기 때문이다. 경제적, 지리적 여건으로 기숙사 거주가
김현아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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