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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통으로 다시 태어난 새로운 학생회, REBORN
1. 출마 계기와 당선 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는 무엇인지.평소에도 학생사회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지난 학생회의 집행부원으로 일하면서 학생회 활동에 아쉬운 점이 많아 직접 나서서 개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학과 행사가 새내기 위주
원영은   2018-01-22
[전체] 2018. 당신의 포근한 'Home'이 되어드리겠습니다
Q. 선본 이름의 의미와 출마 계기는.A. 제47대 총학생회의 이름은 ‘Home’으로 학우들을 집처럼 든든히 지켜주고 모두가 편안히 쉴 수 있는 학생회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더불어 학우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그를 통해 더 멋진 미래
현강우 정수아 기자   2017-12-13
[전체] 'ONE', 하나 되는 자연대를 꿈꾸다
1. 출마계기와 당선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 2. 중점을 둔 공약3. 지난 학생회와의 차별성 4. 앞으로의 각오 1. 지금까지 자연과학대(이하 자연대)를 잘 이끌어 온 학생회를 이어 나 역시도 학우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정하게 됐
김용범   2017-12-13
[주제기획] 학우들의 행복한 '일상'에 스며들고파
1. 출마계기와 당선 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 올해 경제학부는 성폭력 사건 등 불미스러운 일이 많았지만, 학생회와 학우들의 도 움으로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 다. 이렇게 함께 지켜왔던 가치들 을 더 발전시켜나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선거에 나오게 됐
김수련   2017-12-12
[대학] 조별과제 잔혹사의 주범, 프리라이더
서강이는 이번 학기 조별과제가 포함된 수업의 수강을 포기했다. 지난 학기 진행한 조별과제에서 발표 자료를 전담하기로 한 조원이 연락이 끊겨 과제 진행에 난항을 겪었기 때문이다. 이에 서강이는 학점을 위해 그 조원의 몫까지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이유진   2017-12-12
[대학]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서강의 이색강의
딱딱한 에세이와 쪽지시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별과제. 항상 진부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과제를 좀 더 재미있게 바꿀 수는 없을까. 독특한 과제로 화제인 본교 교수들을 만나 강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정지수 교수의 연극과 퍼포먼스연극과 퍼포먼스 지
박민영   2017-12-07
[주제기획] 열악한 통학 환경 속 고통 받는 대학생
최근 대중교통을 통해 장거리 통학을 하는 고달픈 통학생을 뜻하는 ‘통학러(통학생+사람접미사 er)’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통학생들이 많아지며 그들의 고충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본보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이유진   2017-11-24
[주제기획] 미흡한 서비스에 졸음운전까지 위태위태 흔들리는 버스 안전
지난 9월 충청남도 한서대학교에서 통학버스를 이용한 학생 중 일부가 모자란 좌석 때문에 간이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고속도로를 40여 분간 이동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한서대는 통학버스의 인터넷 예약시스템의 오류로 발생한 상황이라고 해명했지
원영은   2017-11-19
[주제기획] 대중교통을 쾌적하게 이용하는 손쉬운 방법
평소 대중교통을 타고 통학하면서 실수로 물건을 두고 나와 버스 업체나 지하철 분실물 센터에 연락 해 물건을 찾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은 찾기 힘들다. 이에
지연경   2017-11-19
[주제기획] 시민의 발 지하철, 애물단지로 전락하나
지하철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다. 정시성이 뛰어나고, 저렴한 요금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만족도는 높지 않다. 통학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한다고 응답한 146명
박민영   2017-11-15
[사진] 덕수궁
달빛 아래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고궁의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덕수궁으로 떠나자. 고풍스러운 멋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궁궐과 웅장한 석조전을 바라보면 지친 일상을 잊고 낭만에 흠뻑 젖을 수 있을 것이다. 운치있는 돌담길을 걸으며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자
김형수 기자   2017-10-18
[사진] 서강대학교
우리에게 한없이 익숙한 공간인 학교. 그러나 달빛을 머금은 채 우뚝 선 알바트로스 탑부터 다산관 옥상에서 내다보는 노고산 풍경까지, 서강의 밤은 낮과는 다른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긴다. 분주한 낮에는 무심코 지나치기 일쑤였던 학교의 공간들 속에서 밤의
고건   2017-10-18
[사진] 남산
서울 밤 하늘에 우뚝 선 N서울타워(일명 남산타워). 이번 연휴에도 서울의 야경을 눈에 담기 위해 남산에 오르내리는 수많은 관광객과 연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산 아래로 아름답게 출렁이는 빛의 물결에 몸을 맡기며 어느새 오늘은 이곳에서 밤을 새우고
최원규   2017-10-18
[사진] 별 헤는 밤, 길을 떠나다: 광화문
서울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화문. 이곳에는 청와대, 서울시청과 같은 주요 정치기관과 각종 기업의 본사들, 주요 언론사 본사들이 한데 모여있다. 또한 경북궁과 북촌한옥마을을 비롯해 과거의 역사와 전통도 살아 숨 쉬는 곳이 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밤을
현강우   2017-10-18
[사회] <바디 액츄얼리> 이지윤 PD의 생리컵 이야기
서브 3: 이지윤 PD의 생리컵 이야기최근 일회용 생리대의 위생 논란에 따라 주목받기 시작한 생리컵, 그러나 이는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에 생소한 물건이다. 지난달 1일 첫 방송에서 생리컵을 소재로 다뤄 화제가 된 바 있는 온스타일 의 이지윤 PD를
고건   2017-10-06
[사회] 계속되는 생리대 파문, 꺼지지 않는 불안의 불씨
지난 8월 깨끗한 나라의 릴리안 생리대에서 다량의 유해물질이 발견됨에 따라 생리대 안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여성환경연대는 강원대학교에 생리대 유해물질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접착제 속 스틸렌부타디엔공중합체(이하 SBC)가 다량 검출됐다. SBC는
김용범   2017-10-05
[사회] 특혜와 권리 사이 생리공결제, 부활할 수 있을까?
서강이는 평소에도 생리 기간에 두통, 복통 등에 시달려왔다. 아플 때마다 약을 먹으면 증상이 완화되었지만, 이번 생리통은 평소보다 정도가 심했다. 수업에 도저히 집중할 수 없었던 서강이는 조교를 찾아갔지만 학칙에 따르면 입원하지 않는 이상 공결을인정받
원영은   2017-10-05
[사회] '마법'이 아닌 '월경'이 되는 그날까지
작년 6월 자유한국당 소속 박삼용 구의원이 광산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생리대를 언급하는 것이 듣기거북하다고 말해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처럼 우리 사회에 만연한 월경 터부는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다. 실제로 1970년대에 시청자에게 혐오감이나 악감정을
원영은   2017-10-05
[문화] 모든 것에 존귀함을 담아, 마리몬드
‘마리몬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실상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꽃을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또한 사회를 위해 판매 수익을 기부해 착한 소비를 이끄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마리몬드에서 브랜드 운영
지연경   2017-09-24
[전체] 대학가 식당, 위생 사각지대라는 오명 벗나
학업, 아르바이트, 각종 자격증 공부 등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대학생들에게 외식은 일상이다. 특히 대학가 주변의 식당들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많은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업소들의 위생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김용범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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