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니터링] 서강학보 669호를 읽고
1면에서 총장과의 대화에 대한 후속기사는 서강학보가 교내 언론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자명하게 잘 드러내주었다. 특히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기사에 대해서 적절하게 소제목을 붙여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에
김민수(정외 13)   2017-11-15
[모니터링] 서강학보 668호를 읽고
이번호에서는 축제 기간이 지나면 축제 소식으로만 가득하던 학보를 탈피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1면의 탑 기사는 몇 달 만에 처음 열린 총장과의 대화로 중요한 사안인 만큼 주요 논의를 담아냈지만 한정된 지면에 많은 내용을 넣다 보니 다소 가독성이
김수인(국문14)   2017-10-16
[모니터링] 서강학보 667호를 읽고
1면에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 내용을 다뤘는데, 단순 내용의 열거로 가독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안건의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보여 아쉬웠다. 성적장학금에 대한 기사는 학생들과 학교 본부의 입장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 후속 기사로 더
김민수(정외 13)   2017-10-02
[모니터링] 서강학보 663호를 읽고
663호는 시의성 있는 주제로 적절하게 구성되었다. 662호에서 본교 성소수자협의회 회장과의 인터뷰를 실은 데 이어 이번 호에서는 대학면과 사회면에 관련 주제의 기사를 배치해 이전 호와 내용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1면에는 새로 도입
김윤주(프문 14)   2017-05-24
[모니터링] 서강학보 661호를 읽고
661호에는 학내 사안과 사회·문화면의 기획기사가 고루 알차게 실렸다. 1면은 정기 전학대회와 총학생회 선거 무산에 관한 기사로 구성됐는데, 두 기사 모두 사실 전달에 충실했다. 다만 언론사 지원금 문제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컸던 만큼 전학대회에서
김윤주(프문 14)   2017-04-11
[모니터링] 서강학보 659호를 읽고
659호는 학내 주요 현안에 관해 다뤘다. 1면에는 등록금 동결과 교외 OR 중간납부 혼선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방학 동안 논란이 컸던 만큼 두 기사를 1면에 배치한 것은 시의적절해 보인다. 등록금 동결 기사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입장
김윤주(프문 14)   2017-03-13
[모니터링] 서강학보 657호를 읽고
이번 호는 전체적으로 시의성 있는 주제들로 무난하게 기사들이 구성되었다고 생각한다. 먼저 1면에서 교내 제47대 총학생회 선거 관련 내용과 총장선출을 둘러싼 논란을 잘 정리하였다. 특히 총장 선출을 다룬 기사에서 공개소견발표 현장의 이야기와 그 이후의
우수연(국문 16)   2016-12-05
[모니터링] 서강학보 656호를 읽고
1면의 헤드라인은 매우 적절하게 구성됐다. 국가적 문제와 교내 문제의 접점을 사진과 기사를 통해 매우 인상적으로 뽑아냈다. 특히 총장 선출 관련 이슈를 담은 기사는 매우 잘 요약됐다. 그러나 2면 상단에 위치한 자연대 성폭력 가해자에 관한 징계 기사는
이정균(경영 15)   2016-11-21
[모니터링] 서강학보 655호를 읽고
이번 655호는 전반적으로 주제와 구성이 무난했다고 생각된다. 먼저 1면에 학내의 가장 큰 이슈라고 할 수 있는 남양주캠퍼스와 이사회 정상화 관련 논란을 두 기사에 걸쳐 다뤘다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된다. 기사 내용도 임시 이사회회의
우수연(인문 16)   2016-11-07
[모니터링] 서강학보 654호를 읽고
1면의 메인 기사로 이사회 정상화와 관련된 간담회 사진을 배치한 것은 매우 적절한 결정이었다. 9월 말 10월 초 학내 최대 이슈였던 해당 사건을 잘 풀어냈다. 그러나 옆에 가을문화제와 관련된 내용을 동시에 배치한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선택이었다
이정균(경영 15)   2016-10-10
[모니터링] 서강학보 653호를 읽고
653호는 전반적으로 기사의 주제선정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지면 구성과 기사 내용 모두 읽기에 적절하게 구성됐다. 특히 대학면의 주제들은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주제여서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먼저, 1면에 현재 학내 가장 큰 이슈
우수연(국문 16)   2016-09-26
[모니터링] 서강학보 652호를 읽고
● 총평 : 개강호인 652호는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적절한 구성으로 발행됐다고 생각한다. 이슈 선정도, 인터뷰와 대학-문화 기사도 상대적으로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내용이었다. 우선 남양주캠퍼스 사태 이전 가장 교내에서 가장 이슈가 됐던 곤자가 의무사식
이정균(경영 15)   2016-09-12
[모니터링] 서강학보 650호를 읽고
650호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기사들이 들어있었다. 축제, 학생선택형 평생지도교수제, 산학장학금, 잊혀질 권리 등 분야별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우선 1면은 축제와 학생선택형 평생지도교수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축제에서 진행된 다양한 행사 내용을
최재영(커뮤 15)   2016-06-07
[모니터링] 서강학보 649호를 읽고
1면에서는 성사되지 못한 전체학생총회와 근래 학교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됐던 강연 취소 사태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전학총회에 대한 기사에서는 비록 성사되지 못했지만 그 자리에서 오갔던 의미 있는 안건들을 다뤄줘 좋았다. 이는 참석하지 못했던 학우
곽민주(경영 13)   2016-05-23
[모니터링] 서강학보 648호를 읽고
이번 648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특징은 근래에 변화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조명 및 정보 전달이었다. 첫 지면에서는 남양주캠퍼스 계획안, 현수막 훼손사건에 관한 기자회견과 관련해서 어떠한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어떤 내용에 주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최재영(커뮤 15)   2016-05-09
[모니터링] 서강학보 646호를 읽고
646호를 여는 1면의 기사는 ‘춤추는Q’ 현수막 훼손 사건과 여성주의 운동에 관한 기사였다. 이번 학기가 시작된 후 대내외적으로 가장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이었기에 분명히 1면에 담겨야 하는 것이었다. 특히 한쪽에 치우쳐서 비판하기보다 해당 사건의
최재영(커뮤 15)   2016-03-28
[모니터링] 서강학보 645호를 읽고
1면에서는 등록금 동결에 관한 내용과 도서관 자료 제공 중단에 관한 소식을 담았다. 두 기사 모두 학생들이 중요시했던 문제였기 때문에 1면에 배치한 것이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등록금에 관한 기사에서는 등록금을 동결할 수밖에 없는 학교 측의 입장과 그에
곽민주(경영 13)   2016-03-14
[모니터링] 서강학보 643호를 읽고
서강학보 643호는 대학 생활의 활동적인 즐거움을 보여주는 내용과 더불어 보다 현실적 이야기들까지 함께 잘 담아냈다.제1면에는 소펙스와 동아리방의 천장누수문제를 다뤘다. 소펙스의 경우 올해 일본 죠치대학교에서 열렸다. 매년 일본과 한국에서 번갈아서 열
문혜진(아텍 15)   2015-12-07
[모니터링] 서강학보 642호를 읽고
서강학보 642호는 영양가 있는 정보와 흥미로운 가십을 골고루 잘 다뤘고, 전체적으로 장학금과 복지 혜택 등 학교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소개해 통일성을 유지했다. 1면에서는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됐던 이슈와 교내에서 논란이 됐던 이슈를 잘 소개해줬
윤지원(영문 14)   2015-11-23
[모니터링] 서강학보 641호를 읽고
서강학보 641호는 대학 현실의 현실적 문제와 함께 잠시 잊고 있었던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자연과학대 엠티문화, 갑론을박 이어져’라는 기사는 엠티문화의 씁쓸한 이면을 보여 줬다. 이와 관련한 문제가 올해 여러 번 담론화된 것으로
문혜진(아텍 15)   2015-11-10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