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학] 서강 학우, 진로를 말하다
우리 주변에서는 대학생들이 꿈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높은 청년 실업률과 더불어 쉽게 볼 수 있다. 대학은 졸업했지만 꿈이 없어 남들 따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 하는 청년, 어렵게 취업했지만 자신의 진로와 맞지 않아 퇴사를 하는 신입사원도 늘어나
이유진 기자   2017-05-12
[대학] 고시생들의 든든한 버팀목, 토모관
서강이는 5급 행정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본교 로욜라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토마스 모어관(이하 토모관)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든다. 토모관 입실시험에 아쉽게 불합격하면서 토모관 입실자들이 받는 혜택을 누리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고시
현강우   2017-05-10
[대학] 취업지원팀에서 전하는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
최근에는 중·고등학생과 마찬가지로 대학생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그들 스스로 진로 상담센터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취업 시장이 어려워진 지금, 서강 학우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본보는 대학생들이 고민하는 진로에 대해 우리 학교 취업지원팀 남승
이주영 기자   2017-05-10
[대학] 허점 가득한 본교 표절 검사 시스템
서강이는 과제 제출 날이 다가오자 마음이 급해져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다 문서매매 사이트에 올라온 몇 개의 리포트 중 필요한 내용을 짜깁기해 제출했다. 표절한 과제를 제출한 서강이는 표절 검사 시스템에 적발돼 처벌을 받을 것 같아 조마조마한 채 시간을
황민화   2016-09-27
[대학] 베끼기에 대한 경각심, 올바른 교육이 필요한 시점
몇 년 전, 2014년까지 진행됐던 알바트로스+ 프로젝트 중 열쇳말 콘테스트의 최우수상 수상자인 ‘10서강경영’의 응모작이 표절로 밝혀져 해당 학우의 수상을 취소하고 장학금을 환수하기로 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이후 본교는 어떤 학생이든 제출한 작품
공준하 기자   2016-09-27
[대학] 연구윤리 전문가가 전하는 표절예방
현재 대학가에선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표절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지만 그 심각성에 비해 표절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대학생 표절의 상황이 어떤지, 혹은 어떻게 방지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학생들은 드물다. 이에 본보에서는 한국대학
이주영 기자   2016-09-27
[대학] 서강 사회의 양심, 표절로 되돌아보기
표절에 대한 대중들의 잣대는 다른 어느 것보다 엄격하게 작용한다. 이 때문에 표절은 항상 논란의 중심이 됐으며 사회적 지위가 높고 인기가 많을수록 한번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 제자리로 돌아오기 어렵다. 대학생 또한 이러한 표절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김형수 기자   2016-09-26
[대학] 특별자치기구, 얼마나 알고 있나요?
서강 사회에는 학생회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목표를 갖고 학내구성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학생자치기구가 여럿 있다. 특히 특별자치기구(이하 특기구)는 학생자치기구 중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설치를 인준받은 기구다. 이들은 총학생회(
공준하   2016-03-02
[대학] 응답하라 1987 총학생회
우리 대학 총학생회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수많은 역사적인 상황을 직면하며 성장해왔고 어느덧 46대 총학생회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현재 대학가에 만연한 무관심 속에 학생자치기구는 그 방향성을 재고해볼 시점에 놓였다. 이에 본보는 학생자치기구
김나영   2016-03-02
[대학] 학생사회를 가로막는 무관심의 벽
학생자치기구란 총학생회를 비롯해 각 단과대 및 섹션의 학생회, 동아리연합회 등 학우들이 스스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모든 조직을 말한다. 서강이라는 사회 안에서 벌어지는 여러 활동들을 주도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은 학생자치기구에 대해 학우들은 얼마나 관심
임보라   2016-03-02
[대학] 학생자치기구, 그 속을 들여다보다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대표자들이 비표를 들고 있는 모습서강이는 지난 제4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를 지켜본 이후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직접 학생자치기구 활동엔 참여해본 적이 없어 어떤 과정을 통해 학내 주요사안들이 논의되
박실   2016-03-02
[대학] 내 손으로 직접 실천하는 복지
복지란 단어를 풀어쓰면 ‘행복한 삶’이란 의미가 된다. 즉 정부나 학교 당국, 총학생회의 복지 정책이 아니더라도 타인의 행복한 삶을 가꾸려는 노력이 곧 복지인 것이다. 그렇다면 복지를 직접 실천하고 있는 서강인들의 모습은 어떨까? 다른 이들의 행복을
김나영   2015-11-13
[대학] 서강의 복지혜택, 얼마나 잘 이용하고 있나요?
얼마 전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지만 서강이는 우산이 없었음에도 비 한 방울 맞지 않을 수 있었다. 바로 총학생회(이하 총학)에서 제공하는 우산을 대여했기 때문이다. 직접 이용해보니 유용한 복지사업이라고 생각한 서강이는 총학이나 학교 측에서 제공하는 다른
김나영   2015-11-13
[대학] 소소한 혜택을 부르는 그 이름, 제휴
‘행동을 함께하기 위해 서로 붙들어 도와줌’이란 의미의 제휴는 보통 둘 이상의 기업이나 사업체가 상호보완적으로 서로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뜻한다. 제45대 총학생회 MATE(이하 총학)는 기업 및 사업체의 재화나 서비스 등을 학우들에게 홍보해주
박실   2015-11-11
[대학] 장애학우들을 위한 서강의 배려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한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 상태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 평가는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 전국 368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으로 본교는 지난 2008년부터 3회 연속 최우수평가를
이수현 기자   2015-11-11
[대학] 보건교사가 전하는 건강을 위한 조언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대학생들이지만 건강한 신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하는 일에도 어려움이따르기 마련이다. 이번 기사에선 본교 보건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우들에게 유익한 건강관리 정보를 주고자 한다.질병 박연식 보건교사는 봄을 맞아 꽃가루와 황사로
박실   2015-03-31
[대학] 음식만 웰빙? 강의도 웰빙!
평소에 내 건강을 점검할 여유가 없다면 수업을 통해서라도 건강을 챙기는 것은 어떨까?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이색적인 강의들이 우리 대학에 모두 모여 있다. -체력트레이닝값비싼 헬스장을 가지 않고도 학교 안에서 균형 잡힌 웨이트 트레이닝을 경험할 수
김나영   2015-03-31
[대학] 가깝게 또 쉽게, 보건실에서 찾는 건강
본보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35%의 학우들이 ‘시간이 없어서’ 건강을 챙기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건강관리를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교내에 위치한 보건실로 발걸음을 돌려 보건실 프로그램들을 통해 건강한 생활에 한 발짝 다가가
황지성 기자   2015-03-31
[대학] 서강 학우들의 건강 점수 알아보기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우리 대학 학우들은 어떻게 건강을 관리하고 있을까. 본보에선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구글 닥스를 통해 177명의 학우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실태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평소 스스로 건강관리에 신경
장진호 기자   2015-03-31
[대학] 어려운 시험공부도 맞들면 낫다
▲ 정하상관 지하 1층 스터디룸에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학우들시험이 가까워지면 로욜라 도서관이나 열람실에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우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투자한 노력과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 때문에 낙담하는 일 역시
장진호 기자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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