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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덕수궁
달빛 아래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고궁의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덕수궁으로 떠나자. 고풍스러운 멋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궁궐과 웅장한 석조전을 바라보면 지친 일상을 잊고 낭만에 흠뻑 젖을 수 있을 것이다. 운치있는 돌담길을 걸으며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자
김형수 기자   2017-10-18
[사진] 서강대학교
우리에게 한없이 익숙한 공간인 학교. 그러나 달빛을 머금은 채 우뚝 선 알바트로스 탑부터 다산관 옥상에서 내다보는 노고산 풍경까지, 서강의 밤은 낮과는 다른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긴다. 분주한 낮에는 무심코 지나치기 일쑤였던 학교의 공간들 속에서 밤의
고건   2017-10-18
[사진] 남산
서울 밤 하늘에 우뚝 선 N서울타워(일명 남산타워). 이번 연휴에도 서울의 야경을 눈에 담기 위해 남산에 오르내리는 수많은 관광객과 연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산 아래로 아름답게 출렁이는 빛의 물결에 몸을 맡기며 어느새 오늘은 이곳에서 밤을 새우고
최원규   2017-10-18
[사진] 별 헤는 밤, 길을 떠나다: 광화문
서울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화문. 이곳에는 청와대, 서울시청과 같은 주요 정치기관과 각종 기업의 본사들, 주요 언론사 본사들이 한데 모여있다. 또한 경북궁과 북촌한옥마을을 비롯해 과거의 역사와 전통도 살아 숨 쉬는 곳이 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밤을
현강우   2017-10-18
[사진] 서강대학교
봄의 내음을 쫓아 본교에 찾아온 봄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교내 곳곳에 햇볕을 받아 찬란히 핀 수많은 벚꽃과 개나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봄의 정취를 느끼며 걸으면 심란했던 마음도 이내 곧 차분해진다. 시험공부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면, 봄의 정취
현강우   2017-04-13
[사진] 창덕궁
사적 제122호인 조선시대의 궁궐 창덕궁은 봄에 피는 아름다운 꽃들이 그 고귀함을 더한다. 따뜻한 주말, 산책하는 곳을 찾는다면 이곳 창덕궁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지. 돈화문에서 출발해 조선 왕들이 가장 좋아했다는 창덕궁 후원까지 걸으면서 홍매화를 구경
공준하   2017-04-12
[사진] 여의도 봄꽃축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봄꽃축제엔 벚꽃뿐 아니라 개나리와 튤립 등 많은 꽃들이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낸다. 이 기간엔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편 올해엔 늦은 개화시기 덕분에 봄꽃축제가 끝
이수현 기자   2017-04-11
[사진]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기념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약 43만 평이라는 넓은 공간에 고대 백제 유적지인 몽촌토성과 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한 자연녹지가 어우러져 시민들의 쉼터가 돼준다. 공원 곳곳에 배치된 야외 조각 작품들과 서울올림픽
김형수 기자   2016-09-24
[사진] 서울숲공원
5개의 테마로 조성된 이 공원은 각 지구별로 특징을 갖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특히 꽃사슴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가는 것이 가장 일반적 교통편이지만 접근이 쉬워 여러 방법
이수현 기자   2016-09-18
[사진] 하늘공원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하늘공원은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평화공원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을 이루고 있다. 이곳의 명소라고 할 수 있는 덩굴 터널은 관상용 박과 수세미 등이 매달려있어 우리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름엔
이수현 기자   2016-09-18
[사진] 선유도공원
선유도공원은 한강 내의 옛 정수장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재활용 생태 공원이다. 휴식을 위한 공간 외에도 침전지를 활용한 정원과 옛 정수장의 구조물은 한강 정수의 역사를 보여주기도 한다. 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를 잇는 아치형의 선유교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공준하   2016-09-14
[사진] 헌책방거리/평화시장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 만날 수 있는 헌책방거리에서 다발로 수북이 쌓인 헌책들은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바로 옆에 있는 동대문 평화시장의 오래된 건물들 역시 이곳만의 독특한 풍경에 한 몫 한다. *1·4호선 동대문역에서 청계천 방향으로 따라 걸으면 나
황지성 기자   2015-05-18
[사진] 동묘
동묘 구제시장에 가면 추억 속의 유원지에 온 듯 익숙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한가득 펼쳐진 구제 옷가지들 사이에서 나만의 보물을 찾아내는 게 또 다른 재미. *1·6호선 동묘앞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찾을 수 있다.
황지성 기자   2015-05-18
[사진] 풍물시장
풍물시장에는 다양한 잡동사니들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골동품들이 이 시장의 마스코트. 어린 시절 추억의 물건부터 시대를 알 수 없는 녹슨 골동품들까지 구경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1·2호선 신설동역에서 9번 출구로 나와 안내판을 따라 가면
황지성 기자   2015-05-18
[사진] 세운상가 재정비촉진지구
서울의 중심 을지로엔 60년대 세워진 낡은 주상복합 상가가 줄지어 서있다. 과거 서울의 중심 상가로 이름을 떨치던 상가와 그 주변 골목을 걸으며 1960년대 서울의 풍경을 느껴보자. *2·5호선 을지로4가역 1번 출구로 나와 걷다보면 도착한다.
권다영 기자   2015-05-15
[사진] 청파동
숙명여자대학교 옆에 위치한 청파동엔 대학생들을 위한 하숙집이 가득하다. 하숙집 사이를 걷다보면 오래된 세탁소, 슈퍼마켓 등 화려한 대학가 뒤편을 지켜온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4호선 숙대입구역 10번 출구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걸으면 갈
권다영 기자   2015-05-15
[사진] 염리동 소금길
우리대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사이에 위치한다. 가파른 경사의 골목길 사이에 자리잡은 구멍가게와 문방구가 90년대 동네 풍경을 연상시킨다. 낡은 주택가 사이 숨어있는 색색깔의 벽화를 찾아 한 걸음 내딛는 재미가 쏠쏠하다. *2호선 이대역 5번 출구로 나와
권다영 기자   2015-05-15
[사진] 북촌
서촌의 소박한 분위기와 달리 북촌은 한껏 세련되고 큼지막한 한옥들이 자리한 곳이다. 이미 명소가 된 북촌은 오래된 한옥들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의 가게들이 줄지어 서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줄곧 직진하면 도착할 수
황지성 기자   2014-11-28
[사진] 서촌
경복궁의 서쪽에 위치한 마을을 일컫는 별칭인 서촌에 도착하면 한옥들과 건물들이 실타래처럼 엮여 있어 길을 헤매기 일쑤다. 하지만 이 복잡한 골목길 이 바로 서촌의 묘미.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통인시장 방면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골목길로 접어
황지성 기자   2014-11-28
[사진] 홍제동 개미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개미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개미마을은 인왕산 끝자락에 위치한다. 몇 남지 않은 달동네 중 하나인 개미마을에 도착하면 80년대 서울을 보는 듯한 정겨운 풍경 속에 벽화가 어우러져 묘한 느낌을 준다. *3호선 홍제역
황지성 기자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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