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준기획] 부정행위, 오르는 점수 깎이는 양심
최근 각종 교내 커뮤니티에서 부정행위에 대한 인식 및 처벌 등에 대한 문제 제기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본보는 201명의 학우를 대상으로 부정행위의 실태와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실제 부정행위를 시도하거나 목격한 적이 있다고 답
김한빛   2017-11-15
[준기획] 발전없는 2.0, “서강톡톡을 돌려주세요”
본교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었던 ‘서강톡톡’이 8월30일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서강톡톡 v2.0’이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전 공지 없이 갑자기 기능이 다른 앱으로 이전되거나 기존 문제점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학생들의
최원규   2017-10-03
[준기획] 외국인 유학생 정책? 루즈-루즈!
서강이는 조별과제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학생 간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인 과제임에도 서강이의 조에 속한 유학생의 한국어가 서툴러 과제가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은 비단 서강이 뿐만이
박민영   2017-09-22
[준기획] 교내 음주 방침,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평소 술 마시기를 즐기는 서강이는 동기들과 삼삼오오 모여 섹션방에서 술을 마시곤 한다. 해오름제 때 교내 음주가 원래 금지돼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된 그는 자신의 행동이 혹시 교내 정책을 어기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됐고 이에 의문을 품게 됐다.
공준하   2017-06-05
[준기획] 불편한 제도에 울상짓는 편입생들
2년 전 69:1의 경쟁률을 뚫고 우리 학교로 편입하게 된 서강이는 입학 이후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늦은 섹션 배정으로 다른 학우들과 친해지기도 쉽지 않았고, 새로운 학사 시스템에 혼자서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기 때문이다. 수강 신청부터 복수전
김형수 기자   2017-05-25
[준기획] 서강 사회 속 차별의 벽에 부딪힌 성소수자들
지난 해 성소수자모임 ‘춤추는Q’의 현수막 훼손 사건에 이어 올해에도 현수막 도난과 대자보 훼손 등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표출된 사건이 교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285명의 학우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이유진 기자   2017-05-12
[준기획] 기숙사비 납부방식으로 짐이 되는 곤자가 국제학사
곤자가 국제학사(이하 곤자가)에 합격한 서강이는 기숙사비를 납부할 시간이 다가오자 2017년도 1학기 곤자가 국제학사 사생 공고모집을 확인했다. 하지만 계좌이체를 통해 기숙사비를 일괄 납부해야 한다는 방식을 확인하자 이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됐다.이러한
현강우   2017-04-12
[준기획] 엠마오관을 뒤흔든 동아리연합회의 소통 논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동연 비대위)가 여학생협의회(이하 여협)에게 회실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교내에 큰 논란이 일었다. 지난 11월 여협이 공식 협의회로 인정되면서 회실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됐고, 이에 중앙운영위원회의 논의 이후 이들은
김형수 기자   2017-03-16
[준기획] 컴퓨터공학과 학생의 고충, 공학교육인증제
우리 학교 컴퓨터공학과(이하 컴공과)에 재학 중인 서강이는 다양한 교양과 다른 전공의 수업도 들어보고 싶었으나 공학교육인증제(ABEEK)때문에 거의 듣지 못하고 있다. 이를 포기하지 않으면 더 많은 기초과학 강의를 들어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학부보다
이주영 기자   2017-03-04
[준기획] 미흡한 후속 조치에 눈물 흘리는 피해자들
최근 대학 내 성폭력·성희롱 사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사회적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학교 측의 후속 조치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2일 학내 익명 제보 사이트에 컴퓨터공학과 성희롱 사건의
김형수 기자   2016-12-05
[준기획] 다사다난한 2016년, ‘우:리’의 1년은 어땠을까
곤자가 국제학사(이하 곤자가)의 식권 강매 파문, 남양주캠퍼스 사건, 이사회 정상화에 대한 학우들의 요구까지, 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지난 한 해를 이끈 제4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우:리’의 1년여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에 본보는 ‘우:리
현강우   2016-11-22
[준기획] 사이트의 ‘중고나라화’에 기여하게 돼 죄송합니다
우리 대학엔 인터넷을 이용한 중고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각 커뮤니티별로 학우들이 올리는 중고판매, 구매 글은 커뮤니티마다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 학우들은 자신의 기호와 필요에 맞게 이를 이용하고 있다. 이에 본보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황민화   2016-10-15
[준기획] 집으로 가는 길, 버스 태워 주세요
‘전 국민 수강신청’이라고 불리는 추석 기차표 예매에 실패한 서강이는 고향에 내려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총학생회(이하 총학) 우:리에서 주최한 추석 귀향길 버스 덕분에 싼 가격에 무사히 집에 갈 수 있었다.이렇게 서강이가 고향에
공준하   2016-10-07
[준기획] 수업계획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방학 때 이번 학기 시간표를 짜던 서강이는 수강신청 직전까지 수업계획서가 올라오지 않아 혼란을 겪었다. 수업계획서를 애타게 기다렸지만 결국 주변 사람들의 의견만 들은 채 들을 수업을 선택해야만 했고 결국 본인과 맞지 않는 수업을 듣게 됐다.이는 비단
공준하   2016-09-01
[준기획] 총학생회 ‘우:리’가 걸어온 6개월, 서강과 ‘우리’됐을까
지난해 12월 ‘서강인의 벗’을 자처하며 첫걸음을 뗀 제4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우:리’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았다. 이에 본보는 약 6개월간 우:리가 보여 온 행보를 평가하고자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학우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박실 기자   2016-06-08
[준기획] 서강톡톡,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선
서강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서강톡톡’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기존의 ‘서강대학교 모바일 캠퍼스’ 앱을 지난해 6월 새롭게 업데이트해 도입한 것이다. 서강톡톡은 기존의 모바일 캠퍼스가 제공했던 학생 SAINT 및 푸쉬 알림 서비스를 유지
김나영 기자   2016-05-10
[준기획] 삐뚤어진 대학문화, 총교양위원회가 해결할까
학내 행사 진행 중 학우들 사이의 성추행·성희롱 문제가 매년 제기되며 대학가는 몸살을 앓고 있다. 얼마 전 건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하 OR)에서 유사 성행위를 몸으로 묘사하면서 해당 단어를 맞히게 하는 등의 게임을 신입생에게 강
임보라   2016-03-29
[준기획] ‘춥거나, 덥거나’ 학내 건물 온도, 그 이유는?
서강이는 개강 직후 즐거운 마음으로 강의실을 찾았지만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쌀쌀한 강의실 환경 탓에 손이 꽁꽁 얼었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엔 서강이처럼 냉난방 문제로 불편을 겪어본 학우를 주변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강의실이나
박실 기자   2016-03-14
[준기획] 만족도 조사로 되돌아 본 서강
서강 학우들은 평소 우리 대학 전반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지난해 10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교육부의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했던 서강 재학생 만족도 조사 ‘SG-SQI’의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본교에 대한 학우들의
박실   2016-03-02
[준기획] 제45대 총학생회 ‘MATE’와 함께한 2015년을 돌아보다
지난 한 해 서강을 이끌었던 제45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MATE’가 1년여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에 본보는 MATE의 활동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번달 2일까지 학부별 인원에 비례한 210명의 학우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이수현 기자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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