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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비타민] 허리디스크의 위험엔 허리 업!
서강이는 최근 급격히 내려간 기온에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와 다리까지 저리고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들며 의자에 앉아있을 때마저 통증이 찾아왔다. 이에 병원을 찾은 서강이는 장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앉은 탓에 생긴 허
장채원   2016-12-05
[서강비타민] 콜록콜록, 결핵과의 전쟁
질병관리본부의 2015년도 결핵 환자 신고현황을 보면 2015년 기준 국내 결핵 신환자는 3만 2,181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작년 서울대학교에서는 이 질환의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2016학년도 신입생부터 결핵 검사를 의
윤현주 기자   2016-11-22
[서강비타민] 두 눈이 퉁퉁, 다래끼
누구나 한 번쯤은 다래끼를 앓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빨갛게 부어오른 눈두덩이는 보기에도 좋지 않고 이물감이나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요즘과 같이 대기가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가을철에는 눈이 예민해져 다래끼와 같은 안구질
정수아 기자   2016-11-08
[서강비타민] 내 몸 안에 돌이 있다고?
서강이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위가 쓰린 증상과 함께 복부에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꼈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결과 곧 피부가 누렇게 뜨고 열까지 나기 시작했으며 병원에서 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기에 이르렀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담석증
이수현 기자   2016-10-11
[서강비타민] 입이 바짝바짝 말라요, 구강건조증
요즘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서강이는 입 냄새가 심해지는 데다 음식을 잘 삼킬 수 없어 병원을 찾았다. 서강이의 병명은 침 분비가 줄어 입안이 건조해지는 구강건조증. 이는 하루 평균 1.5리터의 침이 나오는 정상적인 상황과 다르게 더 적은 침분비로
이수현 기자   2016-09-26
[서강비타민] 폐에 구멍이 숭숭, 조여오는 아픔
최근 서강이는 운동 직후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힘든 경우가 잦았다. 격한 운동 때문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서강이는 어느 날 운동을 하는 도중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갔다. 서강이는 예상치 못하게 기흉 판정을 받았고 흉관 삽입수술을 받은 후에야
김용범 기자   2016-09-14
[서강비타민] 계속되는 속 쓰림, 혹시 나도 위염?
위염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보편적인 질병이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위염의 발병률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작년 소화계통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036만2550명으로 2011년보다 약 28만
윤현주   2016-08-30
[서강비타민] 울긋불긋 화끈화끈, 빨개지는 내 피부
화가 나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처했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지만 붉은 피부 상태가 지속되고 강한 화끈거림이나 가슴 두근거림까지 동반된다면 안면홍조증을 의심해봐야 한다.안면홍조는 정서적 변화와 열에 의해 발생하는 일시적 혈관
박세원 기자   2016-06-09
[서강비타민] 비 오듯 흐르는 땀, 혹시 나도 다한증?
땀을 흘리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만약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다면 혹시 다한증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다한증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총 12,542명으로, 연령대별
이수현 기자   2016-05-23
[서강비타민] 감기 증상에 가려진 뇌수막염 주의보
전 세계 뇌수막염 연합기구는 매년 4월 24일을 세계 뇌수막염의 날로 지정해 사람들에게 뇌수막염의 치명성을 알리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12,828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뇌수막염으로 병원을 찾고
이상희 기자   2016-05-10
[서강비타민] 꽉 끼는 신발 속 아우성치는 발
하루 종일 굽이 높은 구두나 꽉 끼는 신발을 신고 나서 엄지발가락에 통증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수 있는 발가락의 통증이 실은 당신의 발 건강을 위협하는 ‘무지외반증’일 수 있다.무지외반증이란 쉽게 말해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
박지원 기자   2016-04-12
[서강비타민] 나는 왜 자도 자도 피곤할까?
3월의 꽃샘추위가 물러가면서 행인들의 옷은 나날이 가벼워지고 봄기운이 거리마다 피어오르고 있다. 따뜻한 햇살을 쬐다보면 나른한 기운에 하품이 절로 나며 의욕이 떨어지는 ‘춘곤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속출한다. 하지만 이는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
손민정 기자   2016-03-29
[서강비타민] 사랑 뒤에 찾아오는 아픔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이하 HPV). 이 생소한 단어는 사실 우리가 자주 들어본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 바이러스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0~30대 자궁경부암 환자 수는 약
김은지 기자   2016-03-15
[서강비타민] 피임은 책임입니다
유명 포털사이트에 ‘임신’을 검색하면 관련 검색어로 ‘임신 가능성’이 뜬다. 이를 클릭하면 임신 계획이 없음에도 올바른 피임방법을 모르거나 그 중요성을 경시해 제대로 피임을 하지 않아 불안해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 국내 성경험 연령은
손민정   2016-03-02
[서강비타민] 지끈지끈 편두통, 계속된다면?
서강이는 몇 달에 한 번꼴로 두통에 시달리곤 했지만 매번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진통제를 먹고 넘어갔다. 그러나 최근 들어 두통이 극심해지면서 구역감과 구토를 동반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기 시작했다. 결국 통증을 이기지 못하고 병원에 찾아간 서강이는
권다영 기자   2015-12-21
[서강비타민] 뽑을까 말까? 찌릿찌릿 사랑니
사춘기가 지나갈 무렵 이미 다 자란 이를 밀어내고 은근슬쩍 자리를 잡는 이가 있다. 바로 제 3대구치, 이른바 사랑니다. 이성에 대한 호감이 생길 무렵 자라나 사랑니라는 이름을 얻은 이 치아는 예쁜 이름과는 달리 이가 날 때마다 고통이 극심하고 발치를
권다영 기자   2015-11-25
[서강비타민] 참을 수 없는 구내염의 가볍지 않은 아픔
스트레스를 받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만 하면 입속에 나타나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흔히 말하는 입병, 구내염이다. 구내염은 자주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그 고통이 은근히 크고 오래가 우리를 더욱 괴롭게 한다.구내염이란 입안 점막 및 입술, 혀
김은지   2015-11-11
[서강비타민] 먹어도 먹어도 공허하다면
아래 문항에서 자신의 상황에 해당하는 항목의 수를 세어보자.1. 보통 사람들보다 매우 빨리 먹는다. 2. 불편할 정도로 많은 음식물을 먹는다. 3. 배고픈 상태가 아닌데도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 4.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것이 타인이 보면 당혹스
손민정   2015-10-13
[서강비타민] 호빵 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아침에 거울을 보면 눈 주위를 비롯한 얼굴 전체가 부어있고 저녁에 신발 신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리와 발이 퉁퉁 붓는 일을 겪어본 학우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피부가 붓는 현상을 부종이라고 한다. 부종은 체내 수분이 세포 사이의 조직액에 과도하게 축적돼
박세원 기자   2015-10-01
[서강비타민] 반가운 술자리 뒤 반갑지 않은 손님
서강이는 개강을 맞아 오랜만에 보는 동기들과 함께 술자리를 자주 가졌다. 하지만 즐거운 술자리 뒤에 찾아오는 지끈지끈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동반한 숙취 때문에 불쾌함을 느끼곤 했다. 서강이처럼 술에 몹시 취한 뒤 수면 후 1~2일간 특이한 불쾌감이나 두
손민정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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