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구촌 이야기] 다채로운 흥취를 담은 아프리카의 땅끝
입법, 행정, 사법의 세 기능에 따라 수도가 세 곳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서 입법 수도의 역할을 하는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의 최남단인 남아공 내에서도 가장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 가히 ‘아프리카의 땅끝’이라고 불릴 만한 도시이다. 이곳은 2.
고건   2017-11-15
[지구촌 이야기] 하늘과 맞닿은 은빛 도시, 포토시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 해발 4,060m에 광산 도시 포토시(Potosí)가 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로, 도시 전체가 광산과 광석을 다듬는 140여 개의 제련소로 이루어져 있다. 포토시는 식 민지 유산을 나름의 방
김수련   2017-10-17
[지구촌 이야기] 세상의 끝과 마주하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남쪽 끝에 위 치해 ‘세상의 끝’이라고도 불리는 우수아 이아는 아르헨티나의 최남단 티에라델푸 에고 주의 주도이다. 이곳은 대서양과 태평 양을 잇는 비글 해협에 위치한 남극 항로 의 기점인 항구 도시로, 해상 교통의 요지 이기도
정수아 기자   2017-10-03
[지구촌 이야기] 조용함이 주는 아름다움, 롬복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인 발리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진 곳, 비행기로는 30분 걸리는 곳에 아름다운 해변을 지닌 롬복이 있다. 제주도 2.5배 면적에 250만여 명이 살고 있는 이 곳은 비교적 사람의 손을 타지 않아 청정한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
원영은   2017-09-19
[지구촌 이야기] 멜버른에서 잔잔한 행복 즐기기
고풍스러운 유럽풍 건물들과 그래피티가 새겨진 뒷골목들이 늘어서 있어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도시가 있다. 인텔리전스 유닛이 실시한 ‘2016년 살기 좋은 도시’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매력적인 곳, 바로 호주의
이수현 기자   2017-05-24
[지구촌 이야기] 자연과 문명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베른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문화유산의 도시, 그리고 세계에서 삶의 질이 뛰어난 10대 도시 중 하나. 이는 바로 스위스의 수도 베른 시다. 흔히 스위스의 수도를 제네바나 취리히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원인은 수도에 인
박지원 기자   2017-05-14
[지구촌 이야기] 봄을 느끼고 싶다면 스페인 안달루시아로
스페인의 봄이 제일 먼저 꽃피기 시작하는 남부 자치 지방 안달루시아는 스페인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2014년 기준 800만 명이 거주한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이곳은 서쪽으로는 포르투갈과 대서양에 맞닿아있으며 지브롤터 해협과도 만난다. 그리고
정수아 기자   2017-04-11
[지구촌 이야기] 캐나다에서 발견한 자그마한 프랑스
아메리카 대륙 속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작은 프랑스’라고도 불리는,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퀘벡 주다. 유럽 느낌을 풍기는 고풍스러운 건물과 다채로운 색채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퀘벡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의 촬영지로
박지원 기자   2017-03-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