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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최악의 고용지표, 벤처 창업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지난 5월 16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 위원회는 제6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청년 소셜 벤처 창업 지원 ▲1,200억 원 규모의 소셜 임팩트 투자 펀드 조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일자리 창출 대책을 의결했다. 일자리 위원회는 이 대책을 통해 문재인 대
원영은   2018-07-06
[전체]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를 만나다
기호 5 김 종 민정의당서울특별시장 후보 1970년 11월 18일생 서강대학교 생명과학 학사 前)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공동선거대책본부장 前) 정의당 대변인 現) 정의당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Q 서울이 당면한 과제 중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이라고
원영은   2018-07-06
[사람과사람] 나만의 길을 걸으며 ‘진짜’를 창조하다
작년 여성들의 삶과 연결된 생리대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되며 순면 생리대, 천연 생리대 등 안전한 제품들을 사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을 예견한 듯 한발 앞서 유기농 여성용품 개발에 몰두한 사람이 있다. 출시 6개월 만에 연 매출 20억 원을
유은영   2018-06-13
[서강인마주보기] 열린 가슴으로 마음껏 방황하라
본교 커뮤니케이션학부는 현재 신문·방송·연극영화·디지털미디어 등 4개의 트랙제로 운영되고 있다. 황인성 교수의 강의는 트랙 제도에 구애받지 않는 폭 넓은 강의 구성과 깊이 있는 학문 탐구가 가능해 많은 학부생이 명강의로 꼽는다.뛰어난 강의력으로 유명한
이유진   2018-06-13
[보도] 학제개편간담회, 생산적 논의의 장 됐나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공론화 214일 만에 전체학생간담회 열려커리큘럼 등 세부안 아직 미정…내년 실행가능성에 의문 제기돼학생 참여 ‘미래위’, 29일 2차 간담회까지 구체적 논의 예정지난 8일, 다산관 101호에서 약 100여 명의 학우가 참
현강우·이유진 기자   2018-06-13
[스크린속세상] 세상의 잣대에도 그대의 선택은 자유롭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모나리자’ 속 여성의 미소는 과연 기쁨에서 비롯한 행복한 웃음일까?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의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은 는 여대생들의 미소를 감정을 알 수 없는 그림 모나리자에 비유하며 끊임없이 관객으로 하여금
김수련   2018-06-12
[사회] 청년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 실현을 꿈꾸며
지난 6월 2일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연남동 경의선 숲길 등지에서 2018지방선거청년공동행동의 주최로 ‘2018 지방선거 청년정책 버스킹 - 나는 할 말이 너무 많아!’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음악 무대와 정책 이어말하기 버스킹, 정책 스티
김수련   2018-06-12
[독자투고] 피상적인 중소기업 취업 지원, 또 다른 사회 문제의 시작
최근 청년들은 일자리 부족 문제에, 중소기업들은 인력 부족 문제에 시달리는 아이러니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지원금 지급, 소득세 면제, 저금리 대출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청년들을 중소기업으로 유인한다.
강하연   2018-06-12
[보도] 대학생, 마포구청장 후보를 만나다-윤성일 후보
며칠 남지 않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강 학우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본교가 속한 마포구의 구청장을 선택하는 일일 것이다.아직까지도 마포구청을 누구에게 맡길지 고민 중일 학우들을 위해 본보에서 민주평화당 홍성문 후보와 정의당 윤성일 후보를
고건   2018-06-12
[독자투고] 등굣길 음악으로 리틀 믹스의 앨범을 추천합니다
겨울 아침이었다. 여느 때처럼 나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들으며 집을 나섰다. 추운 날이라 버스 타러 가는 길이 죄다 꽁꽁 얼어 있었다. 버스 정류장에 다다를 때 즈음, 나는 그만 빙판길에 미끄러지고 말았다. 출근 시간이라 정류장 주변에는 사람들
김서인   2018-05-31
[서강인마주보기] 식지 않은 열정으로 세상을 기록하다
기자를 넘어 칼럼니스트, 인터넷 방송인 등으로 변화하는 세대에 맞춰 끊임없이 세상과 소통을 하는 사람이 있다. 현재 한겨레에서 선임기자로 활동하며 정치 칼럼을 연재 중인 성한용 동문(정외 77)을 만나봤다.어릴 적 대전에서 부친의 사업 실패로 인해 서
유은영   2018-05-31
[대학] 서강, 이제는 실천할때
신입생 서강이는 선배들, 교수들, 그리고 무엇보다 타 대학에 재학 중인 친구들로부터 서강대가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대학에 갓 입학한 서강이가 생각하는 ‘서강대’의 이미지와 외부의 평가 사이에는 꽤나 큰 간극이 있었고, 각종 대학 평가에
정주원   2018-05-31
[보도] 장대비도 식히지 못한 대동제의 열기
배틀짐, 컬러운동회 등 새로운 시도 돋보여기상악화 속 섹티 취소, 사고 없었으나 아쉬움 낳기도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총학생회와 축제준비위원단(이하 축준단)이 주최한 2018 서강대학교 봄축제 ‘팔레트: 서강을 물들이다’가 진행됐다.축제 첫날인 14
정주원   2018-05-31
[독자투고] 내 인생, 물렁한 손톱이어라
조금 이상한 이야기지만, 손톱이 물렁물렁하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손끝의 상해를 막기 위해 단단하게 설계된 부위가 바로 손톱일 터인데, 왜 나의 손톱은 그러한 방어기제가 작동하지 않는 것인가? 게다가 더욱더 이상한 이야기지만, 내 오른손과 왼
윤동현   2018-05-31
[사람과사람] 방향은 올곧게, 삶의 균형을 잡아라
흔히들 글솜씨와 무예를 두루 갖춘 인물에게 ‘문무겸비’라는 표현을 쓴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사고가 깃들듯 ‘문무겸비’에서 ‘문’과 ‘무’는 서로를 의지한다. 만약 현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뛰어난 소설가이자 정통검도를 단련하며 대한검도회의 상임이사
김용간   2018-05-31
[사진보도] 그날의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지난 5월 14일 본교 정하상관 102호에서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서강인 모임 ‘여전히 4월’이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박은희, 유경근 씨가 참여해 참사 진상 규명의 진행 상태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현강우   2018-05-30
[대학] 서강의 위기, 동문에게 답을 찾다
‘서강의 위기다’는 말이 학교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이에 동문에게 본교의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는 자리를 준비했다. 최근에 우리학교를 졸업한 변리사 합격자 전준혁(화공생명 07), 행정고시 합격자 김지영(신
현강우   2018-05-30
[대학] 재학생이 진단한 서강의 빛바랜 위상
지난해 있었던 총장과의 대화에서 본교 위상의 추락은 주요한 대화 쟁점으로 다뤄졌다. 현재 서강의 위상에 대해 학교 본부 측은 위기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처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행 현황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현
이유진   2018-05-30
[보도] 거센 후폭풍 속의 인권주간
지난 10일 본교 총학생회(이하 총학) 주최의 인권주간에 예정됐던 은하선 작가의 강연이 취소됐다. 이에 인권주간이 진행되는 과정과 종료된 이후의 시점에까지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5월 둘째주, 총학이 인권주간에 초빙한 은하선 씨가 강사로서
이유진   2018-05-30
[보도] 청년과학자, 청년이라는 수식어가 짐이 되지 않도록
4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2018 청년과학자 미래 포럼’이 대전 한국연구재단에서 개최됐다. 200여 명의 청년과학 자가 참석한 해당 행사는 과학의 달 끝자락에서 국내 청년과학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미래에 대해 깊은 고민을 나눠보자는 취
구호정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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