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체] 소통으로 다시 태어난 새로운 학생회, REBORN
1. 출마 계기와 당선 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는 무엇인지.평소에도 학생사회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지난 학생회의 집행부원으로 일하면서 학생회 활동에 아쉬운 점이 많아 직접 나서서 개선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학과 행사가 새내기 위주
원영은   2018-01-22
[스크린속세상] 두 여인의 낭만적인 침묵
제50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촬영상·감독상 등 퀴어 영화 의 수상 이력은 화려하다. 두 연인이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역경을 헤치고 다시 만나게 된다는 멜로물의 진부한 서사를 따르고 있음에도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영화의 매력은 무엇일까. 관객은 사랑에
원영은   2018-01-22
[보도] 본교, 곤자가 국제학사 관련 의혹에 답하다
최근 곤자가 국제학사의 채무와 관련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학교 측의 정보 공유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학우들 간에는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보는 지난 6일 학교 법인관계자들과 만나 곤자가의 현 상황과 오가고 있는 의혹에 대한
이유진   2017-12-27
[지식공작소] 파격적인 예술 언어로 담아낸 삶과 죽음의 미학
본래 고전적인 예술관에 따르면 예술가는 미학적 의미와 인간의 고귀한 경험을 인고의 과정을 통해 탄생시켜야 했다. 그러나 예술 역시 하나의 상품으로서 소비되고 있는 현 세태에 맞춰 예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 변화의 선두에는 이전에 예술이 반드시
이유진   2017-12-27
[보도] 패럴림픽, 모두의 관심과 응원 속 도전이 이뤄지길
서강이는 내년 3월부터 열리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보고 싶어 함께 관전하러 갈 친구를 구하려고 했다. 하지만 대부분 패럴림픽에 대해 관심이 없어 결국 혼자서 입장권을 구매했다.전쟁으로 장애와 후유증을 얻게 된 군인들의 재활을 위해 1948년 런던올림픽에
지연경   2017-12-26
[문화나들이] 레고로 세상과 소통하다.
서울 아라아트 센터에서 이 내년 2월 4일까지 열린다. 뉴욕의 변호사에서 레고 예술가로 변신해 세간의 관심을 받은 작가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 1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의 심경을 레고로 표현한 ‘HUMAN CONDITION’,
현강우   2017-12-25
[전체] 2018. 당신의 포근한 'Home'이 되어드리겠습니다
Q. 선본 이름의 의미와 출마 계기는.A. 제47대 총학생회의 이름은 ‘Home’으로 학우들을 집처럼 든든히 지켜주고 모두가 편안히 쉴 수 있는 학생회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더불어 학우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그를 통해 더 멋진 미래
현강우 정수아 기자   2017-12-13
[전체] 'ONE', 하나 되는 자연대를 꿈꾸다
1. 출마계기와 당선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 2. 중점을 둔 공약3. 지난 학생회와의 차별성 4. 앞으로의 각오 1. 지금까지 자연과학대(이하 자연대)를 잘 이끌어 온 학생회를 이어 나 역시도 학우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정하게 됐
김용범   2017-12-13
[독자투고] 겨울, 혼자서도 '알 이즈 웰(All is well)'!
‘혼밥’, ‘혼영’ 등은 모두 혼족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들이다. 나 또한 ‘혼족’에 해당한다. 그 중에서도 혼밥은 내가 음식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주로 ‘신촌돈부리모노’의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유케동’을 자주 먹는데 음식이 나
이지선(국문 17)   2017-12-13
[보도] 모두를 향한 마이크, 마을 미디어
지난달 8일부터 10일 간 덕수궁 돌담길에 는 ‘돌담길 라디오 2017’ 행사가 진행됐다. 청 년부터 노인, 장애인과 다문화여성 등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나도DJ’ 프로그램과 서울지역 마을 미디어 단체가 진행한 ‘마 을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구호정   2017-12-13
[주제기획] 학우들의 행복한 '일상'에 스며들고파
1. 출마계기와 당선 소감, 선본 이름의 의미 올해 경제학부는 성폭력 사건 등 불미스러운 일이 많았지만, 학생회와 학우들의 도 움으로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 다. 이렇게 함께 지켜왔던 가치들 을 더 발전시켜나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선거에 나오게 됐
김수련   2017-12-12
[보도] 실효성 없는 창업 지원, 결과는 나몰라라
창업동아리의 일원인 서강이는 학교의 창업 격려금 지급 등 전폭적인 지원 약속을 굳게 믿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정작 학 교에서 지원한 것은 사업 초기 사무용품 구 매대금 100만 원이 고작이었고, 사업 유지를 위한 교육이나 실습은 이뤄지지 않았다.
김수련   2017-12-12
[대학] 조별과제 잔혹사의 주범, 프리라이더
서강이는 이번 학기 조별과제가 포함된 수업의 수강을 포기했다. 지난 학기 진행한 조별과제에서 발표 자료를 전담하기로 한 조원이 연락이 끊겨 과제 진행에 난항을 겪었기 때문이다. 이에 서강이는 학점을 위해 그 조원의 몫까지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이유진   2017-12-12
[보도] 지식융합학부·커뮤니케이션학부 학제개편 논란 수면 위로 떠오르다
지난 7일 비공개로 이뤄진 교무처 간담회에서 커뮤니케이션학부와 지식융합학부를 대상으로 한 학제개편안이 진행되고 있음이 알려졌다. 개편에 관한 소문은 이전부터 제기됐으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지식융합학부 학생회 ‘Galaxy'가
이유진   2017-12-12
[보도] 학내 단위별 선거 잡음 속 진행되다
차기 학생회 구성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16일 각 단위 선거 후보자 등록의 절차가 끝났다. 올해 총학생회 선거에는 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강범석(화공 14) 정후보와 전 국제인문학부 학생회장 박의빈(미문15) 부후보로 구성된 선본 ‘
최원규   2017-12-09
[대학]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서강의 이색강의
딱딱한 에세이와 쪽지시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별과제. 항상 진부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과제를 좀 더 재미있게 바꿀 수는 없을까. 독특한 과제로 화제인 본교 교수들을 만나 강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정지수 교수의 연극과 퍼포먼스연극과 퍼포먼스 지
박민영   2017-12-07
[대학] 서강학파, 한국경제의 미래를 논하다
지난 24일 오후 본교 게페르트-남덕우 경제관 514호에서 ‘서강학파가 본 한국경제 현 상황에 대한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본교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의 주관으로 열렸다.해당 세미나는 이인실 지암남덕우경제 연구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후
박민영   2017-12-07
[서강인마주보기] 옥상화가, 서촌을 캔버스에 담다
교사, 여성 운동가, 기자의 길을 지나 뉴욕에서의 생활을 마친 후,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김미경 동문(국문 79)은 현재 ‘서촌 옥상화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세 번째 개인전 를 열기도 한 그는 주로 서촌의 자연, 생활
박민영   2017-12-07
[지구촌 이야기] 인간과 신이 만들어낸 문명, 카트만두
히말라야산맥 중앙부의 남쪽 반을 차지하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해발고도 1,281m 지점에 있는 이곳은 월별 평균기온이 10~24℃로 온난하다. 네팔의 중앙에 있고, 서울 면적의 1/12 수준인 50.67㎢에 약 100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원영은   2017-12-05
[기자수첩] 골병 앓는 곤자가 국제학사, 해결 위한 공론의 장 마련돼야
곤자가 국제학사의 운영 방식을 둘러싼 학내의 논란이 뜨겁다. 7일 비공개로 진행된 기획처 간담회에서 본교가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상환해야 할 산은서강펀드 1호의 원금 200억 원 중 60억 원만이 9년이 지난 현재 상환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김한빛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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