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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총장 기자간담회, 학교와 학생간 입장차 다시 확인해
언론인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4월 6일 언론인연합회 주관으로 본보를 포함한 서강TV, S.G.B.S, 서강Herald가 참여한 총장 및 처장과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는 박종구 총장, 김균 교학부총장, 서정연 대외부총
현강우   2018-04-18
[보도] 우리의 일상 속으로 침투한 재난,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호흡기를 조여 오는 요즘, 서강이는 자주 목이 따갑고 눈이 쉽게 충혈 되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음을 느꼈다.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것도 갑갑한데 실내도 결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에 불안했다. 지난달 25일 세계 대기오염
구호정   2018-04-17
[사회] 성장의 불씨, 화(火)가 되지 않으려면
지난 3일 크라우드 펀딩의 투자한도를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더 많은 사회적 기업이 펀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기준을 확대한다는 내용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이와 같은 완화의 움직임은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에게 희소식
구호정   2018-04-17
[지식공작소] 삶 속에서 죽음과 마주하는 날
디즈니와 픽사가 공동 제작하고, 탄탄한 줄거리와 신나는 주제음악으로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 . 영화는 멕시코의 기념일 중 하나인 ‘죽은 자들의 날(Dia de los Muertos)’을 배경으로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를 무너뜨리면서도 상영시간
김수련   2018-04-17
[보도] 부끄러운 역사를 청산하려는 움직임
정부가 지난 2월 고려대학교의 설립자인 인촌 김성수의 서훈을 56년 만에 박탈하면서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교내에 세워진 김성수의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언론사 유뉴스의 조사에 따르면 친일 동상이 설립돼 있는 대학은 총 15곳으로 드
김용범   2018-04-12
[독자투고] 봄이 왔나 봄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기나긴 수험생활이 끝나고 어느 샌가 대학교에 입학한지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 이제 내가 직접 작성한 시간표도 익숙해졌고, 머릿속으로 학교의 지도를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 점점 변하고 있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혹독한 겨울
이해은(커뮤 18)   2018-04-08
[기자수첩] 세상은 당신을 버리지 않았다
미투 운동이 사회 전반에서 본격화되면서, 수많은 성범죄 피해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 피해 사실을 고발하기 시작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회 각계에서는 미투 운동이 불러일으키는 급격한 변화의 물결에 환호하고 있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학가는
박지영   2018-04-08
[보도] 난관을 딛고 나아가 퍼지는 변화의 울림
▲미투 운동, 그 후최근 ‘펜스룰(Pence Rule)’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이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인터뷰에서 “아내 외의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말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국내에서는 여성과의 접촉 자체를 차
박지영·정수아   2018-04-08
[보도] 행복한 고민이 가득한 학생생활상담소를 위하여
어른이 돼가는 시기의 중심에 있는 대학생들은 대부분 말 못할 고민, 걱정과 함께 삶을 살아간다. 때론 이러한 고민을 묵묵히 혼자 짊어지고 가기보다 누군가에게 시원하게 소리치고 싶을 때도 많을 것이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 연구를 진행하고 본교
정주원   2018-04-08
[보도] 본교 경영학과 박영석 교수, 공자위 신임 민간위원자으로 선출
지난 26일 본교 경영학과 박영석 교수가 은행연합회장의 추천을 받고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이하 공자위)의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2011년 공자위 민간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인정받은 박 교수는 공석이던 자리에 새 위원장으로 호선됐다.
정주원   2018-04-08
[독자투고] 루퍼스 그리스월드 목사입니다
얼마 전 막을 내린 뮤지컬 에 관한 글을 쓰고자 한다. 평소 뮤지컬을 관람할 때 서사의 짜임을 중시하던 나는 이번에 좀 더 색다른 방식으로 극을 관람했다. 바로 악역의 관점에서 극을 보는 것이다.뮤지컬 는 위대한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일생과 갑작스러
정효경(경제 17)   2018-04-08
[보도] 국제인문학부 전공예비과목 증설을 위한 움직임 일어
지난달 24일 본교 총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단위별 교육권 되찾기 운동’의 시행으로 국제인문학부에서 영어토론세미나, 동서고전세미나, 현대인문세미나의 전공예비과목 증설을 위한 움직임이 일었다.수강정원이 학부 정원보다 턱없이 부족한 문제와 한 강의에
정주원   2018-04-08
[지식공작소] 현대 의학의 최대의 적, 알츠하이머
데일 브레드슨의 이라는 책이 최근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등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근간에는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다. 현대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신체의 질병에 대한 치료법은 대
박지영   2018-04-08
[사람과사람] 간편한 터치만으로 동대문을 '지그재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서비스 시행 2년 반 만에 천만 다운로드를 기록, 월간 1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2,700개 이상의 쇼핑몰이 입점한 ‘지그재그’의 CEO 서정훈. 그는 직장 동료 윤상민 기술자 대표와 2012년 크로키닷컴을 설립해 비스킷,
정주원   2018-04-08
[보도] 연예인 특례입학, 투명한 입시를 위한 대학의 각성 촉구돼
지난 5일 아이돌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를 포함한 3명의 연예인의 부정입학이 드러나 경희대학교 입학 및 학·석사 학위가 취소되면서 ‘연예인 특례입학’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정용화 씨는 정해진 면접 일자에 면접을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박지영   2018-04-08
[사진] 서강인의 패션라이프
과제와 시험에 치인 대부분의 학우들이 과잠과 츄리닝을 걸치며 편안한 복장으로 돌아다니는 사이,누군가는 방학동안 준비해온 멋을 온 한껏 뽐낸다. 심지현(심리 17), 전가은(정외 17)학우와 교내 패션동아리 해프닝의 도움을 받아 우리학교에서 펼쳐진, 2
현강우   2018-04-04
[사진] 멋쟁이들의 성지, 홍대
젊음의 상징 홍대. 주말만 되면 각자 다른 개성을 입은 사람들이 한껏 멋을 낸다.수많은 패션피플 가운데, 유난히 반짝이는 이들을 만났다.
현강우·최원규   2018-04-04
[사진] 전 세계의 멋을 한눈에, 서울헤라패션위크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DDP에서 열린 동아시아 최대의 패션위크인 서울 헤라 패션위크에 참가한 수많은 모델들, 대학생들의 멋을 담아봤다. 모든 사람들에게 의미가 남다른 옷,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박성우(중부대학교 3학년) “나에게 옷
현강우   2018-04-04
[보도] 열악한 처우 속 고군분투하는 학생회
단과대 학생회장 등 학생회 핵심 간부 28명 대상으로 처우조사회의비 지원, 간부장학금 수여 대상 확대 등 다양한 문제 다뤄작년 가을학기 단과대 간부들로부터 1,471만원 회수돼…회수액 줄여야서강이는 학생회 간부로 활동하던 중, 문득 큰 회
현강우   2018-04-04
[보도] 학생참여 총장직선제, 대학 민주화의 첫걸음
지난달 20일 고려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의 각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이 참가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준비위원회(이하 전대넷(준))가 광화문 광장에서 ‘학생 참여 총장직선제를 위한 운동 본부’ 발족식을 진행했다. 총장 선출
구호정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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