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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국제인문학부 섹션 내 성폭력 사건 처리 공고 공지돼
국제인문학부 모 섹션에서 일어난 섹션 내 성폭력 사건에 대해 국제인문학부 학생회가 해당 사건의 처리 결과 공고를 지난달 29일 게시했다. 작년 1학기, 가해자 2인은 피해자에게 성적 모욕감을 주는 신체적·언어적 성폭력을 행했으나, 당시 가해자가 모바일
이유진   2017-11-20
[주제기획] 미흡한 서비스에 졸음운전까지 위태위태 흔들리는 버스 안전
지난 9월 충청남도 한서대학교에서 통학버스를 이용한 학생 중 일부가 모자란 좌석 때문에 간이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고속도로를 40여 분간 이동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한서대는 통학버스의 인터넷 예약시스템의 오류로 발생한 상황이라고 해명했지
원영은   2017-11-19
[보도] 더 나은 대학 생태를 위한 목소리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전국대학노조 등으로 구성된 ‘대학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공위)는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와 내년부터 시행되는 시간강사법 폐기 등을 촉구했다. 공공위는 2주기의 평가
원영은   2017-11-19
[보도] 차등 등록금, 신뢰성과 공정성은 어디에
지난달 10일 국민대 조형대, 홍익대 미술대 등 전국 17개 대학 예술계열대 학생회로 구성된 예술대학생 등록금 대책위는 홍익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차등 등록금에 따라 예술대학생들에게 추가로 부과하는 등록금 문제를 지적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원영은   2017-11-19
[독자투고] 대학(大學)을 위한 개방적 시도
현행 교육제도가 잘못되었다는 말을 적어도 한 번은 들어보지 않았는가? 입시를 위한 획일적 주입식 교육. 본인은 심지어 남들보다 한 해를 더 투자했다. 그러면서 적어도 대학에선 ‘학문’을 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한편에 도사리고 있었다. 그러나 대학에 입
채성준   2017-11-19
[주제기획] 대중교통을 쾌적하게 이용하는 손쉬운 방법
평소 대중교통을 타고 통학하면서 실수로 물건을 두고 나와 버스 업체나 지하철 분실물 센터에 연락 해 물건을 찾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은 찾기 힘들다. 이에
지연경   2017-11-19
[보도] 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지난달 세계 명품업계 1, 2위를 다투는 프랑스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Kering)은 44사이즈 이하의 지나치게 마른 모델을 고용하지 않겠다는 공동 헌장을 발표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패션업계들도 자사가 고용하는 모델들에게
지연경   2017-11-16
[지식공작소] 그들은 왜 태극기를 흔드는가
뉴스를 보다 보면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태극기와 박정희 전 대통령 얼굴이 그려진 깃발, 그리고 일부가 성조기를 흔드는 것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는 이들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다. 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보수주의 사상과 한국 보
현강우   2017-11-16
[사진보도] 정론(正論)의 저널리즘, 서강에 답하다
지난 10일 본교 언론대학원 2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성이냐시오관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이 명사로 초청돼 특강이 열렸고 2부에서는 동문의 밤 만찬이 열렸다. 사진은 손석희 사장이 객석
현강우   2017-11-16
[보도] 학내 선거기간 돌입
2학기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 단위에서는 학생회 구성을 위한 선거가 시작됐다. 이에 지난 1일을 전후로 각 단위에서는 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을 소집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일정을 공개했다.지난달 31일 열린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최원규   2017-11-15
[사진보도] 뜨거운 열정을 그대에게
본교 메리홀에서 지난 8일 응원단 트라이파시의 단독공연 '그대에게'가 진행됐다. 사진은 응원단원들이 단체 안무를 하는 모습.
고건   2017-11-15
[지구촌 이야기] 다채로운 흥취를 담은 아프리카의 땅끝
입법, 행정, 사법의 세 기능에 따라 수도가 세 곳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서 입법 수도의 역할을 하는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의 최남단인 남아공 내에서도 가장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 가히 ‘아프리카의 땅끝’이라고 불릴 만한 도시이다. 이곳은 2.
고건   2017-11-15
[스크린속세상] 감옥 같은 현실 속에서 자유를 외치다
● 개봉연도 : 1995●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 상영시간 : 142분 흔히 인간이 다른 존재들과 구분되는 가장 중요한 점은 다름아닌 ‘자유’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감옥 창살처럼 우리를 옥죄는 사회 속에서 자유
고건   2017-11-15
[학술 투고]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
1980년 5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당시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장 겸 중앙정보부장 서리였던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정치권력 장악의 일환으로 시위 대중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휘둘렀고 잔혹한 살상을 저질렀다. 이 참혹한 현장의 비극을 카메라에 담아
김형민(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2017-11-15
[모니터링] 서강학보 669호를 읽고
1면에서 총장과의 대화에 대한 후속기사는 서강학보가 교내 언론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자명하게 잘 드러내주었다. 특히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기사에 대해서 적절하게 소제목을 붙여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에
김민수(정외 13)   2017-11-15
[만년필] 아직도 화이트칼라를 꿈꾸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두 개의 노동자 계층이 있다. 모두 알고 있듯이 블루칼라는 제조업, 광업, 건설업 등의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말하고 화이트칼라는 비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샐러리맨이나 사무직 노동자를 의미한다.블루칼라로
이권복(칼럼니스트)   2017-11-15
[사설]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모두의 게으름이 만들어낸 변명은 아닐까
지난 중간고사 기간, 여느 시험기간과 다르지 않게 본교 페이스북 커뮤니티 ‘서강대학교 대나무숲’에는 같은 수업을 듣는 학우의 부정행위를 고발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고발의 대부분은 시험 중간 휴대전화나 쪽지를 꺼내보거나 답을 공유하는 대화를 나눈 학
서강학보   2017-11-15
[주제기획] 시민의 발 지하철, 애물단지로 전락하나
지하철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다. 정시성이 뛰어나고, 저렴한 요금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만족도는 높지 않다. 통학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한다고 응답한 146명
박민영   2017-11-15
[보도] 가을학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열려
지난달 30일 본교 총학생회 비상 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주관하는 2017년도 가을학기 임시 전학대회가 김대건관 403호에서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2017 가을학기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사퇴의 건 ▲총학생회 회·세칙 유권해석의 건-선거
박민영   2017-11-15
[보도] 편견을 이겨내고 거리로 나선 성인용품
대학들이 가을 축제에 성인용품 협찬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올바른 성 문화 정착과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성인용품 전문점 ‘레드컨테이너’에서는 학교와 협의를 통해 매장 주변 대학가에서 성인용품을 배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구호정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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