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강인마주보기] 빨리 간다고 멀리 가는 것이 아니다
승복을 입고 온화한 미소로 학생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대학 캠퍼스에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전도하는 한 사람이 있다. 불교를 삶의 방향이자 양식으로 여기는 스님이면서 동시에 동국대학교에서 과 를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불교학부 박창환 교수(정덕 스님)를
정주원   2018-09-19
[보도] 교내 서점 담당 업체 10년 만에 교체돼
지난 3일 본교 곤자가플라자의 서 점 운영 업체가 반디앤루니스에서 대 학서적으로 교체됐다.반디앤루니스는 올 상반기까지 지 난 10년간 본교 곤자가플라자에서 학 우들에게 필요한 서적들을 제공했다. 그러나 본교의 규모와 학생 수 등 복 합적인 이유로 수익
정주원   2018-09-19
[희평] 681 희평
김용간   2018-09-19
[사회] 군대,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2)
지난 7월 국방부가 군 내부 구조에 상당한 변화를 예고하며 3군의 균형과 국방 문민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국방개혁 2.0을 발표했다. 이번 국방개혁 2.0에는 상비 병력의 감축을 비롯한 국방예산 관련 내용이 대거 포함돼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개혁의
남혜진   2018-09-18
[보도] 2018년도 가을학기 정기 전학대회 열려
특별자치기구 ‘맑음’ 재인준 가결돼일부 안건은 다음 전학대회로 넘겨각 단위 예·결산안 수정안 제출돼지난 9일 오후 6시 2018년도 가을학기 정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게페르트남덕우경제관 102호에서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총학생회
유은영   2018-09-18
[스크린속세상] 나는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까
박지영   2018-09-18
[사회] 군대,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1)
군대는 유사시 자국의 주권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특히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국방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헌법 제39조 1항에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내용으로 대한민국 국
김용간   2018-09-18
[사회] 군대,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3)
이번 달 1일 국방부에서 ‘여군의 비율을 확대하고 보직 제한 규정을 폐지한다’는 내용의 국방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여성 징병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금 화두에 오르고 있다. 여성 징병제는 작년 한 해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중심이었다. 청와대 홈페이지
박지영   2018-09-18
[보도] 새로워진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드디어 시행되나
지난 7년간 네 차례 유예된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이른바 ‘강사법’이 드디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지난 3일 대학강사제도개선협의회는 시간강사의 교원 지위 인정과 재임용을 3년까지 보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발표했다.시간강사는 전
김용간   2018-09-18
[보도] 사학교육 발전을 위한 한 발짝
지난 9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바른미래당 오세정 의원, 한국사학법인연합회, 한국대학신문이 공동으로 개최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학교육발전을 위한 대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사립학교가 새롭게 발전해야 할 필
박지영   2018-09-18
[르포] 대학가를 강타한 진단 평가의 바람
이번 달 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최종 결과가 각 대학에 통보됐다. 이번 평가의 최종 결과에 따라 대학의 재정 지원 제한을 비롯해 정원 감축이 이루어지면서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교육부가 발표한
남혜진   2018-09-18
[기자수첩] 사이버 강의는 정말 필요할까
사이버 강의는 강의 시간표를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까다로운 본교 유고 결석 규정에서 벗어나게 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 수강신청 인원도 넉넉해 수강 신청할 때 큰 노력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집에서 듣는
이재효   2018-09-18
[준기획] 서강대 표 사이버 강의 도입 가능할까?
학점 인정되는 사이버 강의는 이전부터 없어대부분의 학생은 사이버 강의 개설 원해K-MOOC 이용한 사이버 강의 논의 중서강이는 타 대학에서 사이버 강의를 이용하는 친구들이 시간을 유연하게 쓰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움을 느꼈다. 자신도 사이버 강의를 이용
이재효   2018-09-18
[사진보도] 개강미사, 새학기를 알리다
지난 14일 본교 이냐시오관 성당에서 2018년 2학기 개강미사가 진행됐다. 사진은 성체성사 예식을 앞 둔 사제와 제단에 향을 치는 전례 봉사자들의 모습
이소의   2018-09-18
[사진보도] 새학기 맞아 동아리 거리제 열려
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한 동아리 거리제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에 걸쳐 정하상관과 최양업관 사이, 김대건관과 게페르트남덕우경제관 사잇길에서 진행됐다.동아리 거리제에서는 총 51개의 동아리 가 참여했고 신입 부원을 모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
이소의   2018-09-18
[보도] 로욜라, 일요일 휴관 공지돼
일요일에도 학생들에게 개방되던 본교 로욜라 도서관이 2018 가을학기부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일요일 휴관을 결정했다.지난달 28일 도서관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로욜라 도서관은 시험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과 방학 중에는 일요일에
이소의   2018-09-18
[사람과사람] ‘대리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인문학도의 꿈을 가지고 지방대 시간강사가 됐으나 4대 보험은 고사하고 최저시급조차 받지 못했다. 대학에서는 계약직인 그를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그는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맥도날드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이후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나는 지방
김현비   2018-09-18
[독자투고] 사회성이 부족하여 외로운 학생들, 체계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 학교, 직장 등의 조직생활을 거치고,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데에 있어서도 사람을 만나게 된다. 동아리, 학과 활동 등 대학 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모임이 생긴다. 대인관계는 필수적이자 중요한 사안이다. 그런데 많은
이민규   2018-09-18
[BOOK] 명예로운 전쟁이 부끄러운 과거가 되기까지
죽은 군대의 장군이스마일 카다레/문학동네/1만2,000원소설 『죽은 군대의 장군』은 알바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이스마일 카다레가 1963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이다. 이 소설은 알바니아에서 발표된 직후, 불가리아,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박주희   2018-09-18
[보도] 농업혁신 이끌 청년 농부, 성패는 어디에
채널A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창농 박람회 ‘에이 팜 쇼’가 지난달 31일 개막해 2일까지 진행됐다. 이 행사에서는 예비 농부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청년들에게 지방자치단체와 기업들이 200여 개의 부스를 열어 귀농, 귀촌 상담을 해주고
박주희   2018-09-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