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함께 헤엄치는 파랑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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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헤엄치는 파랑고래
  • 박주희
  • 승인 2019.06.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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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헤엄치는 파랑고래

지난 29일, 신촌동 도시재생사업 중 문화활동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앵커시설인 ‘신촌, 파랑고래’가 개관했다.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 지역여건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재생으로 함께 성장하고, 민간과 주민 참여로 재생 주체를 확대해 서울형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 신촌 도시재생 앵커시설은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다목적홀, 커뮤니티 라운지, 야외공연장, 연습실 등 문화예술인 및 지역 주민들의 참여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포럼, 다양성강좌, 대학생 기획단 등 주민·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강연프로그램 및 명사특강 등을 개최 및 운영할 예정이다. ‘신촌, 파랑고래’는 지역 연계사업을 기획 및 실행할 수 있는 청년문화 허브로 운영돼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신촌이 ‘젊음과 활력이 살아있는 컬쳐밸리’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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