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원 신규 카페 운영을 위한 입찰 회의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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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원 신규 카페 운영을 위한 입찰 회의 진행돼
  • 정유나
  • 승인 2019.09.1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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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본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우정원에 새롭게 들어올 카페 입찰 회의가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본교가 서강라이프케너에 계약 종료를 통지하면서 후생복지위원회(이하 후복위)는 신규 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입찰진행결과에 대해 총학생회장 겸 김형은(전자 13) 후생복지위원은 “현재 입찰과 관련해서 총무팀에게 전달 받은 바로는 입찰 중에는 업체도 포기할 권리가 있기에 입찰 진행 결과에 대해서 언급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26일 게시된 중앙운영위원회 정기 안건지에 따르면 김 위원은 9월 말에서 10월 초에 신규 카페의 올바른 운영을 위해 학우들의 의견을 설문조사 형태로 수합하고, 그 결과를 후복위에 반영하도록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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