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돌 맞은 한글날, ‘한글, 서울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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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돌 맞은 한글날, ‘한글, 서울을 담다’
  • 채민진
  • 승인 2019.10.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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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맞아 서울시는 지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한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는 한글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포용의 언어인 한글이 서울을 품는다는 주제로 한글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0월 9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종대왕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꽃을 바치는 행사가 많은 시민의 참여로 진행됐다. 같은 날 시민청에서는 시민들이 경험한 포용과 차별의 언어를 함께 공유하는 ‘다다다(말하다·듣다·즐기다) 발표대회’가 열렸다. 한편 10월 한 달간 서울도서관 외벽에는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글을 지키고 가꾸는 데 힘쓴 인물들을 다루는 ‘한글을 빛낸 인물 28인展’이 열린다.
채민진 기자 nanc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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