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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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3)
  • 채민진
  • 승인 2019.10.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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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만해 산책 공원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만해 한용운 선사의 얼이 서려 있는 심우장에 도착한다. 한용운 선생은 심우장에서 본성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심우’의 마음가짐으로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생각했다. 한용운 선사의 민족과 자존의 공간 ‘심우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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