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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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1)
  • 황동준
  • 승인 2019.10.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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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에 위치한 길상사는 시인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속 나타샤로 등장하는 김영한이 법정 스님에게 시주한 사찰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데 때가 어디 있냐며 김영한은 백석 시인을 일생동안 그리워했다. 평생의 사랑이 녹아있는 길상사에서 그들의 사랑에 잠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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