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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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과 눈물과 침묵과 시(詩) (4)
  • 이소의
  • 승인 2019.10.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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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은 이 동산을 산책하면서 저항하지 못한 식민지 청년의 부끄러운 심정으로 가을밤의 별들을 헤아렸을 것이다. 이즈음 탄생한 것이 <서시>와 <별 헤는 밤>이다. 시인의 언덕과 그 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윤동주 문학관에서 청년 윤동주의 고민을 함께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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