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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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 선보여
  • 이승현
  • 승인 2019.12.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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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관악구 봉천동과 행운동 일대에서 ‘관악아트위크’ 축제가 개최됐다. 서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N개의 서울’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관악의 청년예술가 및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보존해 그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예술가와 문화공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다. 23일, 24일에는 ‘청년 예술가, 직업으로서의 예술을 묻다’라는 주제로 음악, 미술, 영화 등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워크숍이 진행됐다. 27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행운동과 봉천동 일대에 위치한 9개의 문화공간에서 낭독회, 연극, 전시, 영화상영회,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봉천동에 위치한 책방 ‘달리, 봄’에서 ‘프로젝트 메이지-숨겨진 세계 문학 읽기’ 낭독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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