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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청년주택을 말하다
김용간  |  kyk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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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4  23: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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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서울시청 1층 간담회실에서 서울시와 민달팽이유니온이 주최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좌담회>가 ‘청년에게 필요한 청년주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2016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해온 ‘역세권 2030 청년임대주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민달팽이유니온 측과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한국도시연구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평가와 청년임대주택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청년주택의 공공성 부족과 고가의 임대료 논란, 실질적 정책대상의 범위 및 비율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사진은 민달팽이유니온의 이한솔 사무처장이 역세권 2030 청년주택에 대한 발제를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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