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보도
청년이 바라본 원자력 정책의 미래는
박지영  |  jiyo030@sogang.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3  12:47: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한 ‘청년이 바라보는 원자력’ 정책 세미나가 지난 9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1 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본 세미나에서는 에너지 정책 근간의 변화는 물론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원자력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서로 나누고 교류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사진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양자에너지화공학과 윤성광 씨가 ‘원자력의 과장된 공포와 모순적인 환경주의’에 대해 발제하는 모습
박지영 기자

박지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