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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까지 계속된 가을학기 임시 전학대회‘미선단위 연서’가 주요 쟁점…회·세칙 개정 또 미뤄져
이재효 · 최원규  |  leejaehyo98@naver.com · ds4rb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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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22: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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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게페르트 남덕우관 102호에서 열린 가을학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서 긴 논의 끝에 가을학기에 수합한 미선단위 전학대회 의결권 부여을 위한 연서의 겨울학기 제출도 인정하며 의결권 부여 대상자 이외에도 연서를 수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체의 건은 반대 없이 통과됐다. 하지만 지난 9월 전체학생총회 정족수 완화 등으로 의견이 갈리며 미뤄진 총학생회 회·세칙 개정의 건은 개정에 필요한 인원에 미달하면서 다시 미뤄지게 됐다. 이에 참관인으로 참석한 김동욱(물리 14) 학우는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전학대회 대의원 책임감 관련 논의의 건을 발의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며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안건을 처리하지 못하는 사태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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